다름이 아니라...
제가 세를 들어 사는집이 어제부로 전기가 끊겨거든요..
전에 살던 사람들이 8만원정도의 전기세를 안내구 간것 같은데..
집주인에게 말햇더니 내준다구 하더니...10월6일부로 전기가 끊겻어여...
회사에 갓다와서 전기가 들어올줄 알앗더니...아직이더군요...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 다 버리게 생겻구..
집주인은 바로 저의 3층에 사는데 핸드폰두 집전화두 안 받네요...
1층은 아들이 편의점을 하는데 주인아들은 자기한테 말하지 말구 엄마한테 말하라구만 하구...
전기 안들어오는 집에서 어제하루 보내구,..
지금은 넘 화가 나서 친구네집에 잠깐 왓잇구요..
전기뿐만 아니라 보일러두 고장이 나서 고쳐달라구 햇두 깜깜 무소식이구...
어떻게 해야할지...
세 사는 사람은 이런거 저런거 다 겪어야 하는건지..집없는 사람 넘 서럽습니다..
아무말이라두 좋으니 말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