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부부의 가계부

내맘 |2004.10.08 13:30
조회 5,723 |추천 0

같은 직장에서 남편과 같이 일을 하고 있고 결혼하지는 6개월차...

전세에서 집마련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잠깐 가계부를 공개하면..

오빠는 220

난 120  정도 이지만 성과금이 있어서 달마다 조금 틀립니다..

 

오빠 용돈 30만원

내용돈     20만원

(여기엔 핸폰요금하고 차비가 들어가구요..용돈으로 씁나다..)

밥값은 도시락을 싸갑니다..

차 할부금 33만원

기름값 10만원(거의 안써서 이돈도 안들어갑니다)

고정적금 100만원

각종세금 10만원도 안나옵니다..

한달에 마트 2번정도 가는데 15만원도 안되는 생활비를 쓰고 있죠,,

그럼 총 218만원정도 되는데 우리 통장에 10만원정도가 고작이고 나머지는

자유적금으로 들어갑니다..

적금만 200만원넘게 들어가는거죠,..

5개월 모으니 1000만원 되더라고요,,

이만하면 일등남편 일등 아내겠죠?..

부모님들은 도와주지 않아도 넉넉하실뿐더러 도움은 사양하십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이렇게 벌어서 남주나요..

이제는 더 욕심이 생겨서...빨리 집을 사고 싶은 맘으로

아이도 여유가 되지 않은이상 안낳을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