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배가 쫄여오는 긴장감~황당쓰~
머??밥하고 오바로크??하고 빵과자 팔라고 여자를 군대를 보내??
너는 군대가서 정녕 그일 밖에 안했냐??에라이~
선배가 후배를 챙겨주는 진정한 선진형 인간관계라고 했나??머라했는지 잘 기억도 안나네 ㅋ
놀고있네~글엄 정녕 어려울때 서로 챙겨주는 이가 이세상에 몇이나 될까??어어??
자기 필요할때 챙겨주고 걸림돌 되면 외면하는게 이 세상이다 알긋나??
그리고 풍족한 사회라고??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아직도 이 추운 날씨에 길바닦에 나앉은 사람들 많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부모자식간에 생이별하는 경우도 많고, 살기 힘들어서 애 버리고 도망가는 엄마나 아빠 많다.니가 말하는 풍족한 사회가 어떤 사회냐?
그리고 임신을 선택하는 여자 혹은 그 여자의 남편은 몇이나 되겠냐?
나도 결혼해서 애낳고 알콩달콩 살고 싶어하는 여자다.
니가 말하는 여자들이 군대갔다온 남자들을 버러지 치급한다는데 어떤 여자들이 그러냐?
그런 여자들 앞에서 암말 못하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당신 진정 군대갔다온 남자냐?ㅋ
당신이 군대를 갔다와서 그런게 아니라 정신 상태가 글러먹어서 여자들한테 무시를 당한거같구나 ㅋ
그리고 군대가기 싫으면 전쟁을 하지말아라 남자들아
국회에서도 멱살잡고 싸우고 뒹구는 것도 남자요
전쟁을 일으키고 싸우는 것도 남자며
접촉사고로 도로위에서 소리지르고 멱살잡고 싸우는 것도 남자다
이외에도 많은거 알지?
국회에서 정치는 제대로 안하고 쌈박질이나 하는 남자들때문에 피해보는건 국민이고
전쟁때문에 피해보는것도 국민이고
접촉사고로 쌈박질에 도로정체되고 피해보는것 그곳을 지나가는 국민이요.
너희 남자들이 없다면 참 아름다운 세상이 될터인데~하하~
그리고 또 한가지 너희 남자들(이딴식으로 생각하는 남자들)~!!
하루에 한번 속옷 갈아 입어보고 한달에 한번(평균 4일) 생리통에 배를 움켜지어보고
색 벛겨진 메니큐어 수정해서 다시 발라보고 정교한 아이라인 그리기 작업도 해보고
사무실에서 차 심부름 해보고 학교다닐때 교복 치마로 입어보고 스타킹도 신어보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멀 만들어줄까 매일 고민해보고 아이들 산수공부에 하나 더 신경써줘보고
오늘 입은 옷에 어울리는 신발 악세사리 백이 머가 있을까 고민해보아라
등등 더 많은거 알고 있지??내가 아직 임신과 출산을 못해봐서 거기까진 적지 않겠다.
그리고 너한테 벌어 먹여 살리라고 하는 여자 없을꺼다.
있으면 내가 도시락 싸들고 말릴꺼다 ㅋ
또 남자들 자기들이 벌어먹여 산다고?그래 벌어주는건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남자들 돈번다고 집에 들어와서 하는일이 도대체 먼가?
그리고 요즘 살기 힘든 세상때문에 어쩔수 없이 맞벌이 하는 부부도 많겠지만,
집에서 살림하며 남편 자식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여자들 생각해 보았나?
아...생각 할수록 짜증난다 너같은 남자들
난 너처럼 말 잘하지 않는다 분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유교사상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됏을까??
남자들아 제발 그거 물건하나 달았다고 우월감에 빠져 잘난척 하고 살지마라.
그리고 꼭 너같은 남자들이 꼭 이쁜여자 찾는다.ㅋ
그건 무슨 논리로 설득할래?
이쁜 여자들이 괜히 이쁘겠나?
선천적으로 타고난 이쁜여자들 있다.그러나 소수다.
나머지 이쁜여자들 무한한 노력의 결실이다.
군대갔다와서 피부 버리고 몸에 근육생기고...
너같은 사상의 소유자가 잘도 그런 여자와 만나겠다 어??
인정할껀 인정해라
너는 참 소심함에 극치다.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이러냐...ㅉ
너희 어머님께 니가 쓴글 고대로 말해라. 꿀밤 한대 맞는다.
정신 차리고 이런 생각 할시간에 우리나라 경제 회복에 신경써라
열심히 일하는 남자들뒤엔 항상 받쳐주는 여자들이 있다.
글엄 모든 국민이 행복해지고 니가 말하는 풍족한 사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