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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사랑(2)

사랑지기 |2004.10.12 14:07
조회 555 |추천 0

그렇게 칭구와 혜어졌습니다.....그러는 것이 칭구에 대한 저의 사랑이었습니다.......

칭구는 복학을 했고 전 칭구를 강의실 복도에서 보게되면 맞추지기가 무섭게 다른 곳으로 피했고,,

전 그러다 졸업을 하고 회사을 정신 없이 다니게 되었지요,,

가끔 저희 어머니 그 칭구 얘기를 합니다.. 친척분들께 저랑 아주 잘 어울린다고**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칭구가 생각이 나던군요^^^^:

아주 가끔 칭구가 생각나면 칭구의 집으로 저나를 했지만 분명 그 칭구인데 모르는채

하면서 자기가 아니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잊자 하고 3년이란 시간을 흘러 보냈습니다,,,

그러다 아주 우연히 그 칭구와 함께 했던 사진들을 앨범에서 발견을 하게 되었고ㅡㅡㅡ

저도 모르게 그 칭구의 집으로 전화을 하게 되었지요ㅡㅡㅡ 근데

칭구가 아주 편안하게 받던군요ㅡㅡ 그렇게 우리는 다시 만났죠

첨 다시 만나던날  저희는 아주 마니 울었죠  서로의 손을 잡은 채로,, 외 서로 사랑 하는데 혜어져야 했는가에  대해서요 글구 칭구는 전화가 왔을때 예전의 감정이 그렇게 다시 생길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데요!!!! 다시 만나면 그냥 좋은 선배로 글구 칭구 그렇게 만나려고 나왔던 자리 라고요^^*

저희는 그날 새벽까지 예전에 그 칭구가 외 그래야 했는지 저는 또 잡지 않고 외 그렇게

보애야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 었지요,,,,,,,

그렇게 해서 지금 까지 그 칭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 칭구 자기가 가장 힘이 들때면 저를 먼저 찾아요****

글구 상의 할 일이 생기면 저를 찾고요 !!!!

서로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저희 둘은

내년 3월이면 그 칭구을 가슴에 새긴지가 딱 10년이 됩니다........

근데 이제는 칭구을 기다릴 자신이 없어요,,,,,

저와 그 칭구 인생을 함께 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전 잘 알고 있거든요

( 그 칭구의 사정상------)

그래서 이제 그 칭구을 맘에서 놓아 버릴려고 합니다.

제 나이 내년이면 꾀 먹은 나이가 되건든요!!!

집에서도 이젠 결혼하라고 넘 모라 하고 그 칭구을 계속 기다릴 자신이 없네요

아마 어느 칭구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저도 살아 가겠죠........

그 칭구을 가슴속에 담아 둔 채로 ---!!1

그 칭구로 인해 맘 아팠던거  즐거웠더거!!! 행복 했던거

이런 모든 것이 맘속에 남아 있겠죠 지금 까지 한번도 그 칭구 싸운적이 없던

우리 사이 좋았던 모든 것들   이젠 제 맘속에만 있겠죠

 

님들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시다면 꼬 ~옥 성공 하세요

저희처럼 가슴에만 남기지 말기를 바라요

이 가을 사랑 하는 나의 반쪽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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