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성공을 위한 밑바탕이 된다고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다고들 하죠...
그런데 사실 시간부족 탓만을 하기에는 좀 꺼림직한 면이 있어요..
깨어있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괜히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인
잠자는 시간만을 줄일 수도 없죠.
조금이라도 짬이 났을 때 책을 읽는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독서를 위한 시간관리라는 글이 있어서 올려봐요
대한민국 모든 젊은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서 잘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풍요로운 삶을 위한 밑거름을 다져갔으면 합니다 ^^
새해가 되니까 결심만 ㅋㅋㅋ
독서를 위한 시간관리
시(時)테크 시대이다. 시간관리는 자기관리의 핵심 부분이다. 독서를 하기 위한 시간관리는 지도자의 우선과제이다. 시간관리는 이제 제4세대로 접어들었다.
1) 시간관리의 1세대는 메모지에 기록을 하고 목록표를 이용하였다
2) 시간관리의 2세대는 달력과 약속 기록부를 이용하였다
3) 시간관리의 3세대는 이전 세대의 시간 관리에 우선순위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시간관리의 3세대는 가치 있고 중요한 것을 명확하게 밝혔다. 시간관리의 3세대는 목표 설정에 초점을 맞춘 장기,중기,단기적 목표를 세운다. 시간관리의 3세대는 목표와 활동을 수행하는 구체적인 계획도 세운다.
이러한 시간관리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 효율성만 중시하는 것은 좋은 인간관계 형성을 저해한다.
* 이러한 시간관리는 인간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즐길 수 없다
* 자기 자신을 스케줄에 얽매이게 한다
* 이러한 시간관리는 자신을 제한시킨다
4) 시간관리의 4세대는 시간관리란 말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간 관리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시간관리의 4세대는 인간관계의 유지와 증진 그리고 결과의 달성을 강조한다.
시간관리의 4세대는
1) 원칙 중심적이고
2) 양심 지향적이며
3) 방향과 목적을 제공하고
4) 역할을 규명함으로써 우리의 생활을 균형 있게 해준다
5) 주간 단위의 계획을 함으로써 보다 자세한 전후관계를 설명해 준다.
긴급성과 중요성- 어떤 활동을 결정하는 두 요소
중요성은 결과에 관계된다. 중요한 일은 자발성과 주도성을 요구한다. 성공적인 사람은 당면문제 위주가 아니라, '미래 기회'위주이다.
독서를 위해 시간관리를 하려면 긴급성과 중요성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긴급한 일이 모두 중요한 일은 아니다. 삶의 목표와 원칙에 비추어 매일 우선순위를 세우라. 따라서 독서를 위한 시간관리 원칙도 세워야 한다. 목표가 분명하지 않으면 구체적 실천이 따라올 수 없다.
15분 일찍 일어나라
독서인이 되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게으른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15분 일찍 일어나서 몇 쪽이라도 읽으라. 매일 한 권 이상의 책을 읽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