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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의도도함에친정엄마생각

|2004.10.15 11:40
조회 1,367 |추천 0

결혼한지 7개월 곧 출산을 앞두고있죠,,

결혼전에 친정아빠와 시엄마 사이에 안좋은 감정으로 결혼을 했죠

이윤 시엄마의 자존심과 직선적인 성격과 도도함이죠,,그뒤로 친정아빤

혈압까지 오르셨어 몸이 좀 안좋으셨어요,,

 

저희 시엄마는 외동딸로 커오셨구 딸둘에 외동아들 하나 이렇습니다.

자격직심도 크고 원래 성격이 저렇쿠나하고 이해를 할려해도 임신하고

넘 섭섭함이 커져만갔죠,,고민이예요..그래두 친정엄만 딸시집보내구

시엄마한테 그렇게 사랑못받고 있으니 맘이 아프시지만 항상 제겐

어른한테 잘하라고 너네 시어머니 원래 성격이 그렇구나 생각하고

이해하며 잘해드리면 괜찮을거라는데,,솔직히 정이안갑니다.

 

곧 출산을 앞두고 산후조릴 조리원에서 할려했는데 친정엄만 몸이

안좋고 식당을 하시고,,그래서 조리원에 갈려했는데 워낙에 친손자를

바래왔던 시부모님이 안된다며 일단 저희집에서 시엄마가 오셨어

조리를 해주시기로 할수없이,,걱정입니다.몇일전에 친정엄마가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시댁어른 드리라고 국을 좀싸서 갔다드렸는데 시엄마 잘먹었다구

인사도 없네요,,원래 그런분인데 전지금,,왜 친정엄마가 시엄마 비위까지

맞춰가며 그래야는지 짜증이납니다.

 

아마도 친정엄만 결혼하고 오랜만에 사돈얼굴 마주칠날(출산하는날)이 다가오는데

분명히 시엄만 도도하고 울엄만 괜히 웃어가며 비위맞추는모습 생각하니 전지금

맘이 넘 아픕니다. 엄마보곤 혹시나 그날 시엄마 인상이 비쭉하거나 엄마한테

인사성 없음 엄마도 무시하라고까지 했어요,,

 

임신하고 짐까지 시엄만 머먹고싶은거 없나 한번도 관심안가지고 친정엄마가 짐까지

저한테 애낳는다고 힘들다며 맛있는거해주고 짐도 막달엔 잘먹어야한다며 엄마가

너한테 더잘해주지 못해서 맘이아프다고 그래시는데 눈물이나네요.

 

정말 이래야만 하는지,,,여러분들 출산을 앞두고 전지금 고민입니다.

시엄마의 도도함에 울 엄마의 태도가 자꾸 눈앞에 선한데,,,눈뜨고 보지못할정도로

혹시 저같은경우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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