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헤어지기로 마음 먹으셧다면 그 어머니 앞에서 남친 뺨을 후려쳐보세요
아마 노발대발 난리날껄요..?
그렇게 절실하게 믿고있는 하느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왼쪽뺨을 맞거든 오른쪽뺨을 내밀라고 하셧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그 시어머니처럼 웃긴건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종교외에는 전부 완전 사이비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오히려 크리스트교가 사이비같이 보입니다..
종교문제때문에 결혼 못하게되서 남친분께서 난리를 친다고해도
마귀에게 홀렸다며 다 님탓이라며 난리칠껍니다..
나중에 더 문제 커지기 전에 깨끗이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