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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외계인 아닙니까?

닉네임1000 |2004.10.17 20:08
조회 110 |추천 0

당신 외계인 아니예요?

아님 석가모니가 다시 환생해서 오신거라든지?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런, 여자 등골 파먹는 남자 하나에  정신 못차리고 (님보다는 수위가 좀 낮은거 같던데..) 그렇게 남들 말리고 말리는 결혼 해서 살다가, 결국은  파탄나고..  지새끼 안데려 가면 절대 이혼 못해주고.. 여자 등골 빼먹으며 살겠다 해서... 결국 여자가 딸둘 까지 데리고 나와서.. 위자료는 커녕 양육비도 없어.. 고생에 쌩고생에 사서고생하는 그런 여자.. 봤습니다..  학교 동기중에 그런 녀석 하나 있습니다.

 물론 님의 경우는 아닐수도 있겠지만..   

글 읽어봐서는 둘다 외계인이 아닌가.....

정상적으로 못 살아요 정신상태가 그런데.. 어떻게..

 

정신 바로 차리고 살아도 힘겨운 세상입니다.

훗날 결혼해서 잘살면 그것만큼 좋은것 없지만,

제가 보기엔 힘드네요....결혼전에도 그런데 결혼후엔....?  ( 끔찍해서 생각도 하기 싫어라~)

여태까지는 재수없어 그런거라 생각하고......이제부터는 광명 찾아 즐겁게 사세요.

그남자랑 결혼하면 행복할꺼 같죠....?

길가는 사람 붙잡고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물어보세요..

뭐라고 그러나......  

바보..네요 정말~

그리고, 당신 부모님 생각도 하십시요...  그렇게 살라고 낳아서 힘들게 기르신건 아닐꺼 같은데요..

 

어머니가 한마디 하시겠네요..

"니 그래 살라고 니 낳고 내가 미역국을 묵었드나.......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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