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어와 글도 올리고 리플도 달고 그럽니다.
근데 갑자기 오늘은 게시판이 싫어지네요...
아니...
세상이 싫어진다고 해야 하나요?
왜!
세상엔 이리도 나쁜 시집이 많단 말입니까!
제 시집도 만만치 않지만 여기 들와보면 진짜 장난아닌 시집 진짜 많습니다.
특히 시엄니...
저여~~
울시엄니땜시 홧병걸려 한약 먹구 있거든여~~
요즘 조 괜찮아 졌다 싶었습니다.
근데...
어제 울 시엄니 땜시 홧병 도졌네여~~
글구... 오늘 들어온 게시판...
왜그렇게 못난 시엄니... 땜에 맘 고생하는 님들이 많은겁니까...
괜히 속상합니다.
우리도 머잖아 20년, 30년이면 시엄니가 되겠지여?
우린... 절대 이렇게 살지 맙시다...
괜히 속상한 맘에 게시판에만 화풀이 하고 가네여...
님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