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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은 결코 최선이 될 수 없습니다

적극적 투... |2007.01.15 03:48
조회 44 |추천 0

아무리 정치에 관심이 없어도 수 십 차례 선거를 치르다보면

 

제도에 불만이 있을 수 있겠죠... 

 

바꿀 수 있는데도 당이익이나, 기타 정치적인 사유로 관행이 되어버린...

 

 

사람 뽑는 선거에서 사표는 정말 휴지보다 못하지요...

 

그래서 대부분 유력한 후보에 표를 던지게 되고....

 

차선은 결코 최선이 아닙니다.

 

차선의 투표는 기권보다 못합니다. 

 

선출할 후보가 없으면 기권하는 것이 올바른 권리행사입니다.

 

 

지난 날 혁명이라 했던 것들은 이제 몇 안되는 정치인들의 약력으로나...

 

때 되면 흑백 화면 속에 자료 이상이 아닌가 봅니다.

 

살면서 일상에서 자연스레 진화하리라 생각했는데...

 

 

나비 날개짓 같지만 적용되면 쓰나미를 일으킬지도 모르는 이론을 공개합니다.

 

 

단순하지만 기존 투표 방식의 몇 배 이상. 민의를 수용하리라 봅니다.

 

정치인들이야 손익 계산에 기득권이 충실한 현행 제도를 선호하겠지만...

 

미래에 희망을 가지고, 정말 변해야 한다는 걸 아는 분이라면

 

천리마를 고르는 백락의 눈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적극적 투표 방식 ( O X 투표 )

 

 


 민주주의 선거에서 기권은 정당한 권리 행사로 인정되지 않는 맹점을 보완.

 

유권자가 입후보자 중에서 투표할 대상을 선택할 수 없는 경우나,

 

당선을 지극히 원치 않는 후보가 있을 시.

 

감점표를 행사하는 투표 방식.

 

기존의 투표와 동일하게 유권자는 단 한 번 만 기표할 수 있으나

 

기표 방식에 따라 총 수 증감이 결정되므로 'O X투표'라고도 한다.

 

 

 

 인터넷등 문명의 발달로 직접민주주의가 점차 실현되는 과정에서 제도의 변화는 불가피 하다고 볼 때,

 

유권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는 시도는 필수적이어야 한다.


특히 급격한 산업화, 정보화 과정에서 선택받은 소수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었던 권력과 부의 평준화를 위해서도

 

구식정치제도는 재고할 부분이 많아 보인다.

 

 유일한 국민 참여, 투표 방식에서 최대 다수 유권자의 의사를 반영하고자 고안된 '적극적 투표'는

 

외세에 시달리는 약소 국가의 정부와 지도층 구성에 적합하다.


이런 국가일수록 지도층이 부패하기 마련이며, 국민들은 정치에 회의적이기 때문이다.

 

 기권과 무효표, 사표에 묻혀 버려져 왔던 민의를 적극적으로 정치에 반영하는 한국형 투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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