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4주 2틀되네여^^ 저번주 토욜날 병원가는 날이라 딸인지 아들인지 넘넘 궁금해서
요번에 가믄 꼭 물어봐야지 생각을 하고 갔었지여 그전까지는 물어보고 싶어도 넘 일찍
물어보면 혹시나 안알려줄까봐 못물어봤는데..요번엔..도저히 못참겠더라구여^^
구래서 초음파 보면서 제가 구랬져 의사샌님 딸이에여? 아들이에여? 넘 궁금해여~~
구랬더니..옆에 울랑이가 물어보지 말리니까 물어본다고 하더군여..그말을 들으신 의사샌님이
아빠는 안궁금하신가봐여~ 하시는 거에여^^ 울랑이가 갑자기 초음파를 향해 장딴지(뼈)싸이즈를
재고 계시는데 글쎄 다리사이로 (뽕알?)ㅎㅎ 그게 보이는거에여 울랑이 하는말 아들이져?
여기 보니까 아들아니냐고 구랬더니..의사샘이 하신말씀..의사도 아닌데..다 보이네여 하시는거 있져!!
구래서 아들인줄 알았습니다..전에 어떤분이 글올리신거 보니까 아들이면..그게 확실히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여^^ 저도 구래서 눈으로 확실히 봤습니다..
아들이든..딸이든 상관없지만..구래도 넘 궁금하지않나여? 저만 구런가?
구럼..순산하는 날까지 님들도 몸건강히~~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