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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날씬해보이는 눈속임 패션공식

잘입자! |2007.01.15 15:14
조회 1,799 |추천 0

+5cm, 키 커 보이는 코디 센스

 

1. 지루하지 않은 올 블랙 공식 키가 작고 왜소해 슬림한 옷은 단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도 있다. 아우터에 세로로 달린 퍼가 키 포인트다.
2. 비비드 컬러 액세서리 주황색 머플러를 매치해 시선을 위로 유도, 상대적으로 키가 커 보인다. 발등이 드러나는 레깅스를 선택한 것도 +1cm 효과.
3. 늘어뜨린 머플러의 효과 회색 머플러를 길게 늘어뜨려 멋스러우면서도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코트와 톤이 비슷한 부츠도 센스 있는 매치.



4. 하이 웨이스트 벨트 작은 키지만 벨트로 여민 트위드 코트로 단점을 커버한 케이스. 키가 작을 경우 차라리 니삭스를 신어라.
5. 슬림한 롱 카디건 소매가 길었다면 부해 보였을 법한 롱 카디건. 슬림한 롱 카디건과 부츠, 레깅스의 컬러를 통일한 것이 주효했다.
6. 키를 키워주는 스트라이프 세로와 가로, 사선이 섞인 패턴은 시선을 분산시켜 길어 보인다. 블랙을 적절히 매치한 센스.


-1size, 날씬한 사이즈 공략법


1. 롱 니트의 매력 롱 니트 원피스는 통통한 엉덩이를 커버해준다. 단, 허리가 길어 보일 수 있으므로 머플러나 목걸이를 벨트를 활용하라.
2. 블랙 이너의 마력 이너를 전부 블랙으로 매치, -3kg의 효과를 냈다. 벙벙한 허리 라인은 벨트로 잡아주고 A라인의 코트로 마무리.
3. 다크 컬러의 축소 효과 아우터보다 어두운 톤의 이너웨어를 선택해 축소돼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하체가 통통하다면 검은색 스키니 진은 필수 아이템.




4. 날씬한 스키니 진 컬러의 조화가 멋스럽다. 컬러풀한 머플러가 시선을 모아 날씬해 보인다. 워싱이 멋스러운 스키니 진도 슬림해 보이는 데 한몫한다.
5. 미니의 힘 미니스커트와 블랙 롱부츠로 허벅지의 두꺼운 부분은 가려주고 상체는 짧아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준다. 롱부츠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날씬해 보인다.
6. 컬러로 시선을 잡아라 66 사이즈지만 누구보다도 날씬해 보이는 그녀의 비법은 바로 컬러풀한 머플러. 시선을 위쪽으로 유도, -3kg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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