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왜 같이 사시나요
그렇게 불행하게 사시면서 그게 애들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하세요??
절대 아닐겁니다
부인한테 몸을 팔으라고 하는 남편이 정상일순 없죠
몸 싸가지고 갈거냐고 때린다고요??
그럼 님도 한번 똑같은 말 하면서 당신도 맞아보라고 해보세요
아르바이트 하실수 있으면 시간을 더 길게 일할 용기도 내시고
이혼하셔서 애들델고 용감하게 사세요
남편분 보니까 제정신 돌아올리 없어 보이네요
부모라는 사람이 그런 정신상태로 사는거 보면
같이 살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보여지네요
부디 용기내셔서 님 삶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