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상사 꼬셔서 사내정치 하는 것들!

아짐 |2004.10.21 20:23
조회 1,295 |추천 0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가정있는 상사 꼬셔서

회사내에서 왕비처럼 구는 철딱서니들이 있다.

것들도 면사포 쓸 땐 울겠지?

 

사생활이니까

지들이 어쩌든 남이 참견할 일은 아니지만

잘나가던 중년남자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게 만들고

지뇬은 회사내에서 왕따,미친것 소리듣는 것두 모른체

지가 어려워서 그러는줄 알고 안하무인으로 노는

어느 잡것...

 

평생 일만 알던 내 동료가

어떤 몬생긴 여우한테 물렸다.

몸매는 도라무통 같아서 아무도 안처다 보겠더라만은...

순진한 토끼 골로 빠진다더니

불륜에 빠진 남자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물려도 어찌 그런 것에게 된통 걸렸는지 참...

 

 *** 마누라야,

그대도 인터넷 한다면서...

이 글 보거들랑 제발 남편 좀 어찌 해봐요.

사내에서 아주 쭈그렁 망탱이가 되어 있습디다...

지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