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노래방에서 술 한잔하고.집에 가던길... 길거리에서.. 두남자와 한여자가
욕하며 싸우는 장면 보고. 참 무서웠지여.. 주변사람들 아무 터치 안하고.
참~무서운세상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지여. 열분도.항상 다닐때 조심하세여.!!
집으로 가슨 버스에서 내려. 아침공기 마시며.. 걸어가는길에. 저 꽃이 보이더군요.
사루비아.인가? 맞는것같은데..예전엔.. 많이 먹었었는데.. 이쁘죠?
집에 가서. 5시간정도 자구.. 살림꾼 퇴근하자마자.. 다시. 제 직장근처로 와서.~
식사하러 레스토랑에 들어갔죠..
많은메뉴중 우린 3번코스를 택햇죠.. 깐풍기+울면+짜장= 17000
참 맛있더라구여.. 양이 작아서.. 남은 깐풍기는.. 살림꾼집으로 싸가구.
생일이었던 살림꾼도. 깐풍기맛에 반해서.어쩔줄 몰라하고~ 히힛~
면은 조금씩 남기고 왓쪄.. 참 맛있었어여~!
울면이예요.. 매울줄 알았는데. 담백하니.. 맛깔스럽더군여.
레스토랑 분위기도 깔끔하고.. 젊은층으로 참 많이 들오더라구여.
담엔.. 조카들과.한번 가서 그땐 원탁의자에서.거하게 한번 먹어볼까해여!
미역국대신으로.. 오랫만에 먹어보는 중국음식에 참 행복했던 밤이었던것같네여.
밤바람이 꽤 쎄게 불더군여. .감기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