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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행 상담원에 대해서 궁급합니다.

김민주 |2004.10.23 11:16
조회 625 |추천 0

항상 눈팅만하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어여....

 

제가 궁금한건 전 지금 조그마한 회사에 경리를 보고 있는 직장 여성입니다..

 

근데 이번에 제가 국*은행 상담원에 원서를 냈는데 서류전형에 합격했거든여...

 

근데 제가 좋은데 갈 실력은 안되는데 절 뽑으신거 보면 그리 좋은 곳이 아닌지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지금 다니는 회사는 월급은 적어도 꼬박꼬박 나오고 적은돈이지만 적금도 넣을 수 있고

 

아직 한번도 나온적은 없지만 보너스도 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격주 근무라 출근하는 주는 정상 근무 이고요..제 시간도 많아 자격증 공부 같은것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장 성격이 아주 지*인거예여

 

하지 않아도 될일을 시키고 시두때두 없이 불르고 사사건건 참견하고 그러타구 잘못을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하여간 사장을 보면 지금 당장에라두 그만두고 싶어요..회사에 애인을 데리고 오고...

 

맨날 퇴근시간은 점심시간...정말 사장만 본다면 곧 망할회산데 다른직원이 있으니 그나마 꾸려나가요

 

근데 국*은행 상담원은 주 오일제 근무에 지금보다 한 이십만원 정도 월급을 더 받을 수 있어여

 

근데 사실 어떤곳인지 이곳을 구만두고 라도 가야데는 좋은 곳인지 확신히 서질않아여..

 

또 거기가 저희 집에서 두시간 거리라 직행버스를 타던지 아니면 그곳에서 자취를 해야 하는데

 

그럼 적금을 더 적게 넣겠지요...그래서 국*은행이 지금보다 더 좋은 회사란 정보가 필요한데 혹

 

그런 족에 계신분이나 일을 해보신 분이면 맆 부탁 드릴께여....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주말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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