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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도민은 탄핵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안티 노! |2004.10.25 09:35
조회 179 |추천 0

충청도 연기군과 공주군 주민들이 헌재가 행정수도이전
불가라고 결정을 내린께, 정치권서 자신들을 가지고 논
바람에 파산 직전이라고 대책을 만들라고 날리구만


정치권서 갓고 놀았가니...


두목인 노무현이 아래것들한테 지시헌테 하인들인 간신당이
딴나라당 꼬셔갓고 행정수도이전 특별법이 만들어 진거제


그 통에 투기꾼들이 투기을 목적으로 이전부지와 그 근방에
땅들을 사 모았제


덩달아서 투기에 편승헌 해당지역 농민들도 땅을 추가로 매입했다가 수도이전
불가란 판정이 나온께 정치권서 자신들을 우롱했다고 생날리지


왜 그냐면...


수도이전 부지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해당 지역 부근에 땅들도
값이 더 뛸것은 뻔헌께 농민들은 농사을 계속 짖기 위해
기존에 땅들을 담보로 추가로 땅을 매입했다드만


지그들이 농사을 계속 짖는단디... 정치권에 미온한 대책으로
쌀 시장 등의 농사기반이 되는 품목들이 외국산으로 대처 되고
있는 상항이고. 물가에 못 미치는 쌀 수매가 인상 문제도 있고.
농사을 안짖는 토지엔 오히려 보상을 한다는 농정정책도 있는 등...
이런 상황에서 농사을 더 짖기 위해 토지을 더 매입했다는건
어불성실이제


실지로, 우리 땅 같은 경우 도로로 편입됫는디 보상 더 받을라고
농지에 배 나무을 심어 블드만


이런 상황에서 무슨 농사을 계속 짖것다고 토지을 매입허나?
땅값이 오르기 시작헌게 더 오를 줄 알고 매입했다가 되팔아
먹을 심사로 매입헌거지


투기을 했다고 보면 되구만


이런 사람들이 수도이전 불가 결정을 내린 헌재을 욕하고
농민을 가장한 투기꾼들이 정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을

헌다는게 말이나 되가니?


가증스럼기 짝이 없제


헌재을 욕하고 헌재 재판관들을 탄핵헐게 아니라 회사도
대표이사가 무능력허면 주주들에 의해 쫓겨나듯, 헌재을
탄핵할게 아니라 수도을 이전허라고 명령을 내린 노무현을
탄핵하란게 옳지


가만, 대통령인 노무현 보다 약한 헌재을 상대로 욕하는게
더 쉬워서 헌재 재판관들을 탄핵해야 된다는 말이 나온가?

 

원인제공자인 노무현을 탓하는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헌재가

수도이전 불가란께 헌재을 욕헌갑구만

 

결과만 중시허는 국민들인디 오죽헐라고

 

또한, 노무현이 수도이전 허자 했은게 수도이전허잔 노무현을

탄핵 해블면, 그나마,충청도가 특별시도 안되고 행정부도

하 나도 못온께 어쩔 수 없이 노무현은 탄핵 못헐거구만


간신당서는 노무현한테 까지 불똥이 튈가봐 청와대와 국회만
서울다 나두고 행정부을 몽땅 충청도로 옮긴다...특별시로 만듣다.

고 긴급 대책을 내 놓드만


옛날부터 충청도을 멍청도라 헌 이유을 알 것구만


자업자득이란 소리제

 

더 이상 멍청도 소리 안듣고, 대한민국 국민 다수을 위해서라면

노무현 탄핵을 추진해야것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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