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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성행위방지법이 뉴질랜드에까지 영향을 미치다

울프 |2004.10.26 08:40
조회 1,302 |추천 0

뉴질랜드의 한 한국인식당에서 한국으로부터 후커(hooker: 창녀)를 수입

했다는 군요. 7명을..

나는 작금의 이 현실을 잘 이해가 안되여~

성매매가 좋다는게 아니지만 빠른 진보는 부작용만 초래하는데..

- 딱 10년전에 한 검사가 (그때에도 성매매법은 있었지요) 경찰에서 창녀와

잔 사람을 처벌해달라고 품신하자 기각하며 한 말이 있지요.

" 야... 지돈 내고 오입한게 뭔 죄냐?"

10년전에 게이나 호모가 공공장소에서 설치면 그저 매맞았지여~

- 그런 식으로라도 변태들은 강제치유가 가능했구 -

 

딱 10년 만에 이게 거꾸로 된거지여~

물론 그 한인식당은 짱께나 백인손님도 늘었구...

(단골되면 소개해 준단다)

소개비도 챙겼구..

지금 걸려든 것만 7명이라는 것이니까...

(아무래도 그 식당은 왜 우리만 갖고 그러냐 그럴것 가틑데)

 

그나마 이것두 이민자들에게 걸린게 아니구 유학생들한테 적발이

됐다니... (이민자덜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이 적당히 나 있고..)

(지 친구인 돈많은 짱께 유학생이 얘기해주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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