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한 한국인식당에서 한국으로부터 후커(hooker: 창녀)를 수입
했다는 군요. 7명을..![]()
나는 작금의 이 현실을 잘 이해가 안되여~
성매매가 좋다는게 아니지만 빠른 진보는 부작용만 초래하는데..
- 딱 10년전에 한 검사가 (그때에도 성매매법은 있었지요) 경찰에서 창녀와
잔 사람을 처벌해달라고 품신하자 기각하며 한 말이 있지요.
" 야... 지돈 내고 오입한게 뭔 죄냐?"![]()
10년전에 게이나 호모가 공공장소에서 설치면 그저 매맞았지여~
- 그런 식으로라도 변태들은 강제치유가 가능했구 -
딱 10년 만에 이게 거꾸로 된거지여~
물론 그 한인식당은 짱께나 백인손님도 늘었구...
(단골되면 소개해 준단다)
소개비도 챙겼구..
지금 걸려든 것만 7명이라는 것이니까...
(아무래도 그 식당은 왜 우리만 갖고 그러냐 그럴것 가틑데)![]()
그나마 이것두 이민자들에게 걸린게 아니구 유학생들한테 적발이
됐다니... (이민자덜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이 적당히 나 있고..)
(지 친구인 돈많은 짱께 유학생이 얘기해주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