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꼭 잘해보고픈 사람이 있습니다..ㅡ.ㅡ
저는 21살에 휴학생이구요..
그 사람은 나이는 26살이구요 대학생 졸업반이구 지금은 학교다니면서 졸업시험준비하고 있고 일도 합니다.
무뚝뚝하고 A형의 남자구요,,,,
정말 꼭 잘되서...저에게 관심을 받게 하고싶은데..
제가 데쉬하면 더 멀어질까 겁이 나요..남잔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오면...막 시러진다면서요..ㅡㅡ;
그사람은 위에 누나가 두명이나 있고..막내여서 남자답고싶은 욕구가 좀 있는 듯 합니다.
근데 절 어린애로 여기나 봐요... 21살하고 26살차이는 너무 많다고...사귀게 된다면 완전 도둑놈이라고...막..;;;;
남잔 적극적으로 하는 여자 별루죠?날 시러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어제도 우연히 메신저에서 만났는데...
이쁜꿈꾸라고도 하고...언제함 술한잔 하자고도 하고..(물론 말로만 일지라도..)그런말 한마디
한마디에 저는 가슴이 쿵쾅쿵쾅 뜁니다..
처음느낌니다..이런감정....
저 쫓아다니는 사람한테 절대 못 느끼는 감정.....
집도 서로 멀어서 자주 볼수도 없습니다...뭔가 건수를 만들어서 만나고 보고싶고 한데..
제 마음들키지 않고...만나볼 수 있는 방법좀 없을까요??
잘만하면 잘죌 것 같기도 한데..잘 못하면..더 멀어질 것 같습니다.
정말 고민되고 걱정스러워요...도와주세요..
남자분들...5살차이나는 여자동생..... 어떻게 하면 넘어오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