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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모르는 또다른 삶...

지현 |2004.10.27 01:32
조회 123 |추천 0

저두 성매매와 아무 관련 없는 평범한 가정집에 산다면 막연히 성을  돈 주고 사고 파는거,,참 한심스럽고 역겨워 할겁니다.

성관계는 맘으로 통해서 하는거지,동물들도 아니고 나원참,,그러면서...

그치만 그런 환경이 아니고 성매매와 관련 있는 곳에 사니 이런 생활도 보게됩니다.

울 업소에는 거의 100%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이 옵니다.50대부터 90대까지...

할아버지를 상대하는 사람도 나이가 다 많은 사람들입니다..50대 60대 할머니들...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 ,,조물주가 참 희안하게도 남자라는 동물에게  죽을때까지(?)

성욕을 갖게 해주어 하고 싶어서 찾아 옵니다.

이분들,,나이많으니 부인이 없거나 있어두 성생활 하기 힘듭니다...(여자는 왜 폐경이 오면 하기 힘들게 만드었는지..)

이분들 재혼하기두 쉽지 않고 ,,(나이 많고 돈 없는데,,) 무조건 참으라고 할껍니까?

늙은 것두 서러운데 자기들에게 참 그게 살아가는  낙인데..

여자들도 제가 아는 분들은 다 생계를 위해 나옵니다.자식들도 많고 남편도 없고,,,

글구 그 여자분들 50살 넘었는데 어디가서 일할까요?

식당등 어떤 직장도 젊은 아줌마 선호하지 나이 많은 사람 기피합니다.

저는 이 법에 예외를 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나이가 50살 넘은 사람은 여자든 남자든 처벌하지 않는다..라고

그치만 젊은 분들도 할 말은 있겠지요..핑계 없는 무덤 없으니..

저는 이분들 상대로 하루에 방제공하고  토탈 2~3만원 벌다가 경찰서 끌려가서 조사받고

벌금 몇백만원이 나올지 모르는 처지입니다.

참 답답,,속상합니다.,

법을 어겼으니 벌금 내고,영업 정지 당하는거 당연하다고 하는분도 있겠죠,,,

그치만 저희들도 가게 입지 조건이 이것 말고는 수입 없으니 별수 없었습니다..

가게월세며 낼것두 많은데..

 

어째든 이 법은 대체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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