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그녀는 정치 밥을 먹어선 안된다.
아니, 더이상 정치밥을 먹는 걸 국민은 원치 않는다
비단 박근혜씨 뿐 아니라 딴나라당 의원 나부랭이들도 전원 정치 밥을
그만 먹어야 한다.
왜! 여당을 견제해야 할 제1 야당이 여당 즉 노무현이 펼치는 광적인 정책을
미온한 대처로 인해 노무현에 앞 길만 닦아 주고 있다는 소리다
노무현과 그 똥개들이 강하게 밀고 나가면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노무현을 제지해야 하는데 한다는게 고작해야 국회서 악! 쓰는 역활밖에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해서 노무현이 자신의 뜻대로 밀고 나가지 않은 정책이 없다
하다못해, 헌재가 수도이전 불가 판정을 내자. 노무현은 국회와 청와대만
서울에 두고 행정기관 전부 충청도로 이전한다고 한다
결국, 노무현이 헌재에 결정을 수용한다고는 했으나 그는 헌재에 결정을
수용헌것이 아니라 교묘히 법망을 피해가면서 충청도로 수도을 이전
할려는 간계을 꾸미고 있는 것이다.
왜! 행정기관이 빠진 서울은 빈껍데기만 남는 수도이기에
차후 어쩔 수 없이 수도을 충청도로 한다는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및 딴나라당 의원들이 백날 노무현에 광기을
저지 할려고 해도 오히려 불난집에 지름을 붓는 꼴밖에 안되기에
그들은 총 사퇴을 하고 시민단체을 구성해서 국민들을 상대로
노무현이 퇴진하겠금 조장해야 한다.
극단적인 사람한테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미온한 대책으로
극단적인 더 극단적으로 만드는 우을 더 이상 범하지 말고
의원직을 사퇴하고 국민들이 노무현을 탄핵 하도록 만드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