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있어어요 저는 대2 걔는 고3 막 친하게 지내다가 걔가 귀여워서 제가 은근히 대쉬를 했는데 걔가 저한테 맘이 있다는 거에요. 참고로 걔는 소위 말하는 노는애, 저는 순진녀로 자리매김했죠. 그런데 걔는 여친하고 헤어진지 1주일밖에 되지 않았구요. 참고로 둘다 o형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새벽에 저희 동네로 와서는 사귀자고 말했고 둘이 사겼어요 사귀자는 말 동시에
키스했습니다. 완전 순진녀면서 알껀 다안다~ 이런식으로 뭐 몸은 지킨다의 식으로 얘가 저를 알고있었지요~ 사실이구요~ 주위에 남자 많고 남자많이 사겼지만 몸은 지킨다 이런 주위입니다.
그거를 맘에 들어하는거 같았구요. 그리고 그 담날 제 친구들을 소개 시켜주고 놀다가 그 담달 하는말이 누나가 누나이상으로 안 느껴진다네요~~~~~~~~~~~~~~~ ㅡ.,ㅡ 어이 없어서 2일만에 한다는 소리가 그래서 남자한테 첨 차인 저는 자존심 상해서 누나랑 일주일만 더 사겨보자고 했쬬~
그러니까 싫대요 예전 여친한테도 미안하고 저한테도 미안하대요~ 그럼 연락 끊을까? 했는데 사귀느니 차라리 그렇게 하쟤요~ 자기는 다시 편한 사이로 지내고 싶다면서;;;;;;;;
할턴 그렇게 실갱이하다가~ 편한 사이로 지내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담에 메신저에서 만나서도 막 아는척 안하다가 3일전에 제가 '우리 아는척좀 하자?' 그러니까 '누나가 불편해 할까봐~그랬어ㅠㅠ' 이러대요~ 할턴 그렇게 아는척 하는데~ 예전 편했던 사이보단 사이가 멀어졌죠 폰도 거의 연락하다가 지금은 안하고 메신저에서도~ 가끔 인사해요
저는 솔직히 아무런 관심없구요!!! 편한 동생으로 만들고 싶어요~ 어케 해야하죠?????????
참고로 아빠 아뒤로 접속했습니다.. 아바타로 오해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