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까지 정말루 많은 여성을 만나왔습니다...
하지만 만난다구 사귄건 아녔죠..그냥 만나서 진지한 교제를 할려구 하면 테클이 걸리더라구요.
전 지금껏 5명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바람둥이라구요???
그건 전혀 아닙니다...전 정말루 앤이 생기면 그사람만 바라보구 삽니다...
그런데 왜 헤어졌을까여???
저와 헤어진 여친들은 다들 공통된말을 합니다...
다 좋은데 너의 3가지가 싫다구요....
첫째는 자기한테 너무 많은 부담을 준다구 하더라구요...전 사실 앤이 생기면 그사람한테 내 모든걸 줄려구 합니다..
제가 돈을 덜쓰는한이 있더라두 앤을 위해 더투자하구 항상 만나면 제가 다쓰구 다사주구 제가 앤을 꾸미구 데리구 다녔죠....그게 정말루 부담이 된다구 하더라구요...뭐...여자들두 남친한테 잘해주구 싶은데 제가 그걸 못하게 했다면서요....
둘째는 너무 집착을 한다는 거예여......
전 앤이 생기면 정말이지 집착을 하는 성격입니다...
친구보다두 앤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구 오죽했으면 365일중에 363일을 만났겠어요....거짓같다구여???
진심이랍니다...정말루 먼거리인데두 날마다 만나다시피했으니깐여...그때 쓴택시비 모았으면 전세값은 나오겠네영..^^;;;;
2일은 설날당일하구 추석당일(제가 장손이라 제사때문에^^:;;)
이런것때문에 자기는 친구를 잃는다는거예여...
그래서 전 말했죠...그럼 나랑 가치 친구들 보면 돼지않겠냐구요...그랬더니 여자들끼리 모여서 할말있구 그런데 네가 왜낄려구 하냐구.....흐미 무슨 여자들은 그리두 할말이 많은지.,....
마지막인 셋째는 너무 모든 사람에게 잘해준다는 것였어여...
모든 여자의 부탁 남자의 부탁을 절대루 뿌리치지두 않구 다들어주구 다들 챙겨준다구 질투하더라구요...
하물며 제가 앤의 부모님께두 너무 잘해드리니깐 그것두 부담이 간다는 거예여....
이세가지가 제가 차인 공통된 이유였어여.......
지금은 이런걸 안할려구 하지만 마지막 세번째는 정말이지 안고쳐지네영....
님들아 방법점 알려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