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 유산이 되었을 때도....
그 사람의 그녀와 손을 잡고 병원을 갔었습니다...
산에 버려서 오갈 떄 없을 떄도...그녀에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서대구 인터체인지에 버려서...그의 그녀에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언니...
나 어떻하니?.......
반년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그에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냥 재수없다는 게 그의 이유였습니다..
감금이 되고 폭력을 가해지고...
그가 제게 내세운 이유는....단.......저와 결혼한게 후회된다 하였습니다...
참았습니다...
어려운 고비 넘기고 제자리 찾으면 그 떄 꾸짓고자..참았습니다...
나중에 몰아서 한꺼번에 짚고 넘어갈려고...
이 악물고 참았습니다....
둘이서 절 정신병원에 넣었을 떄도...참았습니다.......
제가 정말 의붓증 환자일라고 믿었지...그 사람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고생한 거 미안하다...
담에 태어나면 당신 신발이 되어 더러운 거 지져분 한 거 다 밞아주겠다..
하지만 이쯤에서 끝내주라...울면서 매달렸습니다...
그의 냉담한 한마디....
" 너 같은 신발 재수없어서 신기도 싫다......."
그렇게 반년동안.....
아팠습니다...
떨어지면 괜찮을까나....시댁으로 간 남편....
그게 작년 9월 4일........
납품 없자들이 다 묻더군요....
왜 여기 바깥 사장은...그만 둔 미용사가 일하는 가게에 가 있냐고....
웃으면서 이야길 했습니다...
" 우리 원래 친하잖아요...거기 바빠서 가 있어요..."
하지만 피눈물이 흘렀습니다...
그제서야....그렇게 눈물로 아픈 가슴 쓰레내여야 했는 이율 알았습니다...
님...왜 제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마....제 남편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 모양입니다...
모니터 앞에서 이렇게 울며....
님의 글에...답을 하고 있단 게....
남편 되는 사람에게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
별거 한달만에....
간통 현장을 덮쳤습니다....
10월 4일..... 딱 한달만에 남편을 보았습니다...
미행하면서 남편이 그녀와 행복한 모습에....눈물 밖엔 안 나더군요...
넘 오래전에 만나...남편이 저렇게 행복한 얼굴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더군요....
정말....저 사람이 누군인지...정말 모르겠더군요...
그 간통 현장에서...그녀가 제게 한말...지금도 녹취록으로 두고 두고 읽습니다...
니 남편이 매달려서 만나준 것 뿐이다....
차 뺵미러 뒤로...남편이 그녀를 토닥여 주는 모습에....
아니 그 아픈 걸 어떻게 말로 다 하겠습니까.?.......
이 글로 표현한다는 게 얼마나 답답하고 가슴 아픈 일인줄 아십니까?.......
당당하고 양심에 가책이 없던 남편의 모습...
담달...예상대로...남편이 찾아왔더군요...
핸드펀 두개 번갈아 울리던 수신자 부담 전화....
그냥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반년전...집에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하면,...남편이 그냥 끊어버리는 그 전화에 수화기 안고 절절히 울어본 사람이라...그냥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10월...5일 오전에...고소장을 접수하고...
그 날 오후에 그 사람을 만나...다음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시 시작하자..기회를 달라 애원하던 사람....
근데요............
정말...근데요.............
저도 맘 없는 그 사람 몸둥이리만 가지고 살아보니...그거 정말 맘 아픈 일이더라구요...
그 사람도 그렇게 살아야잖습니까....
저 엎으면 죽겠다던...그렇게 절 사랑한다던 그 사람이...
그런 절 버리면서까지 가지고 싶은 사람인데...그 여자 잊고 어떻게 살아간단 말입니까.......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고...너무 측은하고....
그래서...보내주려고 했습니다....
둘다 에게....
정말 웃으면서...."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겐 그러지 마라...."
제가 멋있는 사람으로 남아야....그 사람...그 여자랑 살면서 구박 안당하니깐....
남들 다하는 것처럼...욕하고 머리잡아당기고...그럴줄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 니 저런 여자랑 살았었나...":
그 소리 듣기 싫어서 정말 아프지 않는 척 했을 뿐이었습니다....
둘이서 정말 행복하게 여행을 다녀왔어요...
지금도 그 떄 꿈을 꾸다 울면서 잠을 꺨만큼...제겐....죽어도 못잊는 그런 7박 8일이었습니다...
갔다와서..고소 취하해주겠다...
자기빚 각자가 값고 어머님께 보증금에 월세방 하나 구해달라고 할꼐..넘 걱정하지 마..
당신이 세상의 종말을 가져온다고 해도...난 당신편 되줄꼐....
살다 정말 힘들고 힘들떄 기댈수 있는 그런 친구...되어줄꼐....
부모님이 없는 제게...남편은 부모였고...가족이었고...남매였습니다....
남자로써 사랑한 거 였음...여행가서...
하나의 목적을 위해 가식적인 얼굴을 한 남편...다시 안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저랑 같이한 8년이란 시간...
자기랑 정말 사랑하는 여자와 함꼐 행복하며..보상받길 바랬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사람...
그렇게 보내주는 게 정말 그를 놓아주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여행다녀와서도 그리 눈물로 미안해하고..오히려.....
그 착한 사람 이리 만든게 다 제 죄라고 느껴진 사람이라....잠든 그 보면서 얼마나 울었던지.....
저보고 다 시집 잘 갔다 했어요.....
아주 월등히 휜칠한 외모에...너무나도 착한 사람...
제가 그 사람을 져버려도 그 사람은 저 아프게 못한다고들 했었습니다.......
너무 착해서 파랗다 못해 투명하던 그 사람이....
울다 지쳐 잠이 든 모습이....어찌나 가없던지..........
고소장 접수하면서....증거로 제출한 그녀의 자백....(녹취)
경찰에서...그게 증거물로 불충분하다...란 이야길 했더라고 하더라구요............
울면서 미안해하던 남편의 그여자...
그리고 이젠 내 사람이 아닌 그 사람...............
제가 젤 아끼던 사람들이었습니다...제가 젤 소중하다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눈물로...애원하던 사람이....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의 전화기를 제가 받은지도 모르고.....왜 전화 끊는데라며 다그쳤습니다(그녀가 저 앞에서 남편의 전화 안받을려고 일부러 끊고 난후 다시 걸려온 전화였어요....)
절대적으로 구속 되지 않을거라 믿었던 그 사람들....너무나 어리석게도...
해선 안될 행돌들을 하고...
절대적으로 해선 안될말들을 했습니다....
정말 그 땐....후회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빈말이 아니라..죄를 지으면 아프구나...죄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는 거구나...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그 사람 어머니 늘 하시는 말...
" ...가 니만나기전엔 안그랬는데...집에 전화도 잘하고...정말 착한 아들이었는데...."
그 말처럼...저 떄문에 나쁜 사람 된거라면...
회계하고 반성하고...또 다른 실수를 하면 안되는 거구나...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여행갔다온지...이주일만에...
폭행..정신과 치료 진단서...그리고....그들 방에서 수거한....휴지 속옷들을 증거물로 제출했습니다...
12월 25일...에 국가수에서 결과가 나오고...
1월 7일 실질심사...날짜가 잡혔어요...
실질심사 받으러 가는 두 사람을 멀리서 지켜보고...두려웠습니다...
정말 이대로 끝이면 어떻하니..두려웠습니다...
둘이서 다정스레...손잡고 경찰서 마당을 들어오는 걸 보며........
이게 지옥이구나...이게 살아있는 지옥이구나......
얼마나 되씹었는지...님은 정말 모르실껍니다.....
실질 심사 받으러 갔다온 후....유치장에 바로 들어갑니다...
당일날..저녁에 구속 여부가 결정이 되기에....
새벽 1시까지 경찰서 마당에 있었지만 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요샌 간통이 불수속 수사가 대부분이지만...너무 죄질이 악한지라...합의 기간 주지 않고
그냥 4일만에 구치소로 이송되는 거라며....
울지 말라고 하시던 담당 경찰관....
구치소 수감이 되고 4일만에....검찰청에서 만난 남편과 그의 여자....
이 이야기가 심파극도 아니고 저질 삼류 소설보다 못난 이야기란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수갑을 차고 앉아 다정스레 눈빛 나누던 두 사람....
눈물 닦으며 검찰이 남편에게 하는 질문의 답이 거짓이란 걸 알면서도...
욕 해대지 못하는 멍청한 여자...
그 멍청하고 어리석고...바보같은 사람이 저입니다....
남편의 편지에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제 걱정은 안한답니다...잘 살거란 걸 알기 때문에....걱정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금방 털고 일어나서...다시 성공 할 사람이란 걸 알기 때문에...
자기도 맘 편하게 보내줄 수 있는 거라고....
칼로 잰듯한 여자였다고 합니다...
모든 게 완벽해야 직성이 풀리는 여자 그 모난 여자란 산...그 사람의 4년은...
어떻게 어루만져 줘야 할런지....
술 마시고 즐길줄도...늘어질 줄도....여유 부리며 스물 넷..스물 일곱의 또래들... 인생 즐길줄도 모르고...
모르고 산 사람이었습니다....
얘들 소꿉장난으로 한 결혼 소리 안 듣고자...
일에 관해서든...사람 관계에 대해서든...밖으로든 안으로든....
제 행실을 바로해야 남편 욕 안얻어 먹는 다 생각했기에....
남들 두배로 노력하고...남들 즐길시간에...한번 더 생각한 것 뿐인데....
그 사람이 그리 생각했다니 맘이 아픕니다....
아프지 않아서 아프다 소리 안한게 아닌데....
힘들지 않아서 힘들다 소리 안한게 아닌데...
내가 아프면...그 사람도 아파 할까봐...
내가 힘들면 자기도 더 힘들어 할까봐....
안아픈척..안 힘든척 할 뿐이었는데.........
그 사람 눈엔 그리 보이지 않았는 모양입니다..............
구치소 일주일 수감후...첫면회.....
찾아올줄 몰랐다.......울며 미안하다 한마디 하고 자릴 떠나더군요....
간통은....한 사람 고소 취하만 되는 게 아니라...
상간녀에 대한 고소 취하도 자동으로 되기에....수감생활 후 그녀를 한번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번번히 면회 거절 후....
첫 재판에서...제가 온줄 모르고...온갓 거짓말로..선처를 바란다며 거짓말 하는 그녀....
남편이 선택한 여자이기에...그녀 또한 감싸안아주고자 노력했습니다...
정말 이악물고 노력했습니다...
그녀 또한 아픈 사람한 피해자인지라...같은 여자로 이해해보고자...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자꾸 미워지고...자꾸 복수하고 싶어지고...
내가 아픈만큼..아파봐라..이런 맘 들면...
아직 젊은 두 사람 진짜 전과자 만들까봐....얼마나 많은 위로를 하고...
스스로 정말 많은 다짐을 했습니다...
수감 후 2달 만에....미안하다 하던 그의 여자....
" 나 말고는 다른 사람한테 그러지마라....." 그게 마지막 이었습니다...
상간녀 합의에 대한 조건중....
구치소에서 나오면 저희 아버지(키워주신 아버지) 찾아와 용서 빌어달라고 했던 게 있었습니다..
다 안면 트고 사는 집안들이라...
그의 그녀가 구속되고 조사받는 과정에서....
저희 아빠한테 못할 행동 정말 많이 했었어요...
아버지또한 못난 자식 때문에...믿었던 사위에 대한 배신감때문에...
저희 엄마 돌아가실떄도 울지 않으셨던 분이신데....
경찰서에서 둘이서 포홍하고 나가는 모습에...
담배 태우시면서 눈물 흘리셨어요....그게 못내 한으로 맺힌지라...
찾아와서 용서 빌어달란 약속...지켜주더군요....
3월 21일....
집으로 찾아온 그의 그녀....
아버지에게...용서를 빌고.....아파트에서 내려가는 그의 그녀....
" 언니야...우리 이렇게 안만났으면 참 좋았을껀데.... 잘 살아라...."
그게 마지막 이었어요...
남편은 폭행(전치 4주가넘어서)재판을 받아야 나올 수 있었기에....이틀 후에...
나왔어요...
그 재판 당일 날 아침....
부족한 안사람이...가정을 지키지 못한 죄인인지도 모르고...
가정사의 문제를 법에 심판 받고자 했다며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그리고....실수는 했지만 앞으로 더 살길이 많이 남은 젊은 사람...기회 주십사 무거운 벌 내려주지 말아주시라고 간곡한 말씀 전한다며...탄원서 접수하고...법정에서 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23일 재판 후에 집에 오니...전날 남편이..보낸 편지가 도착해있더군요....
미안하다...
널 너무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
우리 다시 이야기 하자....
그 편지에 머리 숙이며 이 착한 사람에게 내가 무슨 짓을 했나...
목이 터져 나가라...그 사람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준 자신을 탓하며...
원망하고 미워하고...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나쁜 년 쳐죽일 년...인간도 아닌 년.....
제 이름으로 된 빚이 상당 액수가 있습니다...
이혼녀 꼬리표 달고...혼자 떵떵거리고 살순 없어도 빚정리는 해야 되지 않느냐...
하시던 친정아버지...
그러기에 더더욱 맘대로 고소 취하 하면 안된다고 그리 당부하셨는데...
상의 한마디 하지 않고 제 맘대로 고소 취하를 했었어요...
남편이 구치소에서 나오면...시댁에도 못가고(교인집안)갈 집도 없고(여행 갔다오니..명의가 시어른들 이름으로 되 있어서 제가 합의금으로 요구할까봐 처분하신 상태)이혼할려면 말소된 주민번호도 갱신하고 절차 받을려면 필요도 하고 해서...당분간 지내라고 얻어논 작은 원룸...
아빠 말을 빌리자면(쳐죽일 그 놈) 그 사람 때문에 제 인생 이리 살자고 작정했으니...
한번 잘 살아보거라...이렇게 집에서도 내 쳐진 상태라...
남편 지내라고 얻어논 그 집에...제가 혼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연고지....아는 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
이 골방에서 눈물이 범벅이 된 얼굴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칼부림님....
님이 주신 글..악필이란 생각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제 또한 인정하는 부분이 있었기에...........저를 정당화 합리화 시키고자...
이러고 있는 거 일수도 있습니다..부인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세상엔....
믿을 수 없는 일도 있고...
말로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도 있고....
정의 내릴 수 없는 사이도 있답니다...
그게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변하는 건 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만.....
부부이기에....아니 부부였던 사람들이기에...........
양심은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등돌리면 남....
사랑해서 선택하고 사랑해서...가정을 이뤘고...남편이고 아내고...당시엔 사랑이었잖습니까?...
사랑 했었으면서 그게..과거형이 되고...등돌리면 남이 될 수 있습니까?...
사랑하지 않는다가...사랑한적 없었다는 아닙니다...
과거형이 될 순 있어도 없는 일이 되는 건 아닙니다.........
님이 언급하신 사람의 도리...
전 그 사람의 도리..인간의 도리를 하고자 했던 사람이라.....
님의 글에...가슴이 아픕니다...
적어도 전 사람의 도리라 표현했던 그 맘을....
이용하고 악하게 받아들인 사람들을.....미워하지 않고자 노력한다는 게 너무나 힘이듭니다....
홀수로 하는 사랑엔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피해자라고 생각하지만..
그 사람들은 제가 가해자라고 생각하겠지요...
그게 인생사라고 생각합니다...
둘러서 생각해보면 달리 답나오고 이해...해석 가능한 게....사람인지라...
전 저를 옹호하고자..위로받고자...올린 글이 아니었습니다
한번도 남편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습니다...
마루리를 깨끗하게 하지 못했고..그 방법을 몰라서..이런 결과가 나온거지....
욕해 본적..그리고 원망해본적...
하늘에 맹세코 단 한번도 없습니다...
칼부림...님 말고도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등돌리면 남보다 못한 게...남이란....생각은 안하셨음 합니다...
새로운 사랑을 하는 사람도...그래서 남겨지게 되는 사람도...
다 이유가 있고 원인이 있고...
가야하는 사람도 남아야하는 사람도....그 사람들 나름대론 입장이 있고...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가야할 사람은...남겨진 사람에게 미안해하고...
남겨진 사람은...
가야할 수 밖에 없는 사람...그 사람의 인생도....한번 새겨봐주면서
부부의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몰랐습니다...
가족이 소중한지도 가정의 울타리가 중 한지도...
그리고...왜 아프게 헤어지면 안된다는 말인지..그 땐 몰랐습니다.............
너무 때늦은 이제서야 후회한들 아무 소용 없다는 걸 알지만....
아프다는 걸 몸소 실감한 사람으로...
조심스레 한자락 남깁니다....
이혼 하시려는 분들...
부부의 연에 마침표를 찍어야 하시는 분들....
부디....
조금이나마 아프지 않는 이별을 하셨음 합니다...........
어짜피 이별이란 자체가 아프고 슬픈 일이지만....
남겨진 사람....가야할 사람.......
조금이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가벼운 발걸음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넘 많이 아프지 않는 이별들을 하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