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2주된 맘인데...
저두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자주갈텐데 넘 멀어서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낸답니다.
아침에 신랑이출근을 빨리해서 밥준비해주고 저는 또 자거든여.
그럼 오전이 훌러덩가요.그리구 오후 점심먹고 청소하고 책좀읽고 컴퓨터하고 음악쫌 듵고 6시가되면
신랑저녁준비를 하죠...그렇게 하루를 지내다보면 밖에도 거의 안나가게 되니깐 좀 따분하더라구여..
산책도 해야되는데 혼자나가기가 선뜻 그래서 안나가게 되고
요가도 다니고 싶은데 산모요가가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참고로 저는 인천부개에서 살거든여....
부평에는 산모요가가 없는것같고 부천도 가깝다면 가까운곳인데 부천산모요가 하는곳 알고 있으심
추천해주세요...
같이 다니면 심심치는 않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