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 자꾸 자신들을 임신하고 생리한다고
남자의 군대 문제를 걸고 넘어지는데!!
도데체 생각이 있는 것이오??
애 낳는게 그렇게 억울하고 분하면 수술받으시오!!
당신들 여기서 이렇게 떠들고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해서 임신을 했다면... 당신들은 애낳는거 힘드니까 낙태 할거요??
아니면 애를 낳아서 "내가 너 출산하려고 10달 동안 고생했어!! 억울해!!"
이럴거요?? 그럴거 아니지 않소!! 그럼 제발 비교할걸 비교하시오
그렇게 비교 할게 없는거요??
제발 생각좀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