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항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잘못인가요. 여자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먼저 전화나 문자 보내는 거가 없어요.먼저 전화해도요. 젊은 대화뿐이에요.
약소 잡기는 넘 어러워요. 제가 전화 할 대마다 오늘약소 있어, 이말 아니면 피곤해 집에 있을 거야! 그리고 나서 다음 날 전화 하면 또 같은 대답입니다. 다시 그 다음날 전화해서 약소 잡고 만나면, 나 피곤해 일찍 해어지자! 보자마자 처음 하는 말입니다. 10번 만나면 9번 결혼한 친누나, 조카하고 같이 만나요. 단둘이 만나는 건 10번도 안 돼요. 누나하고 같이 만나면 꼭 그 전날에 엔이 모했는지 저절로 알게 되요 다른 사람하고 술 먹어서 피곤한 사실들, 제가 전화한 만나자고 전화 한 그날 술 먹고 늦게 들어간 사실.(제가 그 술친구들 하고 술 먹지마 하면, 자기 사생활에 관여하지 말라고 합니다. 술친구들하고 같이 술 먹는 게 좋다고요. 모가 끝 문제냐고, 그런대 그 술친구들이 전부 남자입니다. 선배부터 아저씨까지요. 술친구가 넘 많이 있어요.) 상항 그 술친구들 만나주고 나서 몸도 마음도 지처서 힘들면, 또 제가 전화 하니까 마지못해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넘! 힘들어요. 저랑 만나고 있는 중에도 늘 다른 생각 뿐. 다른 행동을 해요. 그리고요 다른 사람 전화나 문자는 전부 답장해주고, 전화 받고 전화 해주고 합니다. 자리를 피하면서, 제가 보고 있는 앞에서 다른 사람한테 술안주 먹여주는 행동. 제가 이해 못하는 것은 그 사람도 자기 좋아하는 것 알면서, 술친구입니다. 저랑 영화 보러 가는 도중 지나가는 자기가 아는 사람이라고 인사하고 나서 시간 있으면 같이 영화 보러가요 우리 영화 보러 가는 중인데, 하는 행동. 저는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먼저 약속 날짜 잡고 꼭 그 약속 날에 취소하는 행동. 그것도 먼저 전화는 것도 아니고 약속 시간 되어서 제가 전화하면요. 그리고 1년 정도 같이 술친구 한 사람이 있는데요. 그 친구가 인생에서 고마운 사람이라고 해요. 매일매일 같이 놀아줘서요. . 저도 매일매일 같이 놀아줄 수 있거든요 저랑 엔이라는 사실을 공개하기를 상당히 실어해요. 그 많은 술친구들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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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사항은 여기까지고요.
9년 친구이다 지금 사귀기로 해서요. 만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친구라는 것 때문에, 저를 형식적으로 대하는 걸까요.
친구라서 저에게 상처주기 실어서 억지로 대하는 걸까요.
항상 엔이 하는 말이 친구일대가 서로 사이가 더 좋았다고, 친구일 때는 제가 절대로 잔소리 안 해 가든요. 위에서 열거한 내용가지고요.
제 나이 29 엔하고 동갑입니다.
저는 사귀기로 마음먹기 시작한 순간부터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 전부 정리 했습니다.
하루하루 제가 아는 사람들이라고 전부 상대해주고 나서 지금 엔에게 소홀해 질까해서요.
사귀는 동안만큼 다른 생각 없이 잘해주고 싶어서요.
때로는 중요한 집안 일이 있어도 항상 먼저 생각해서 만나고요.
친구 들이 만나자고 해도 잘 안보고요. 다 같은 친구이지만 9년 지기 지금 친구들은 바쁜 나머지 2달에 한번 정도로 보고 있고요 ->위에 술친구 우리 친구가 아니에요. 엔이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친구입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단지 일 하는 시간, 집에서 잠자는 시간 말고는 전부 지금의 엔 생각뿐이라서! 솔직한 심정으로 엔이 하는 행동 자체로만으로도 하루에 엄청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어요. 머리가 넘 복잡해저서 아무 일도 못 할 때가 많이 있고요 회사에서는 하는 일에 지장이 있어요? 점점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요.
전날에 술 먹어도 써도 저에게는 티 안 나게 할 있지 않을까요.
지금 엔 몸 상태도 안 좋습니다. 간경화 말고도 몸이 나약합니다. 그래서 제가 더욱더 힘든 거 같습니다. 엔이 자기 몸은 너무 혹사 시켜서요. 차라리 몸이라도 건강하면, 널 걱정이~~
아차~ 저는 29년 동안 처음 사귀는 거라서 연애에 대해서..꽝입니다. 여자 마음도 모르고요
단지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할 뿐!
그리고요 제문제점은.
모든 사항에 대해서 분석하고 따지는 형입니다.
그런다고 속마음 잘 표현 안 해요 분석만하고 마음속에 간직하는 형태입니다.
하다못해 말을 해도 핵심은 말 안하고요 작은 부분에 대해서만 말합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말을 한거에 대해서는 변화된 모습으로 보여주기를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곁으로는 표현 못하고요.
모가 문제인지 알고 싶어요. 제가 속이 좁은 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