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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핸펀 a/s 정말 너무 웃겨

아싸뽕 |2004.11.08 15:19
조회 1,402 |추천 0

우선 이런 문제로 올리는 기분이 참 드럽네여~

보드문제로 유상으로 전 길동써비스 지점에서 기계를 고쳤고 다음날 풀립을 닫거나 시간등을 볼려고 외부키를 누름면 정상작동후~ 꺼지는게 아니라~ 뿌연 화면이 계속 지속적으로 같은 현상이 반복이 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길동센타에 저나해 기사분과 통화했음~
헌데 기사분 자기가 휴대폰을 보고있는게 아니라~ 잘모르겠지만 내 말의 상황으론 액정과 모가 첩촉이 됐다 안됐따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다시한번 나오라고~그쪽으로 무상으로 되니깐...
무상으로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내가 그쪽으로 가는것도 문제고 (집은 경기도 광주요~ 한번에 받기위해서 길동으로 간것임다) 수리하면서 총괄적으로 점검등을 해보지 않나요???
거의 점검하고나서 업그레이드까지 해주는거 아닌가 싶은데.....
암튼 그래서 동네 대리점에 맡긴후..토욜날 찾았어여(3일만에)
근데 그당시네 베터리가 없기때문에 확인을 하진 못했지만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내참... 대체 뭘 고쳤다는건가여? 아무것도 변한게 없잖아여~???
그래서 1588-9111일로 저나해서 상담했죠~
분명히 그쪽에선 1차 길동 2차 성남 에 맡긴걸로 되있다고 하던데.. 그 대리점에 전화해서 그 센타 기사하고 통화좀 하자고 했떠니.. 아랐다고 하고선 대리점 여직원 전화와서 하는말은 어처구니 없습니다.. 기사가 누락이되서 모~수리가 안되고~ 그냥 왔따고~접수가 안되있다고 했더라눈군요~~ 그럼 그 상담원은 접수가 되지 않았는데 어케 알고 저한테 말을 한것이며 또 대리점은 또 뭡니까?? 또 만약 수리를 했는데도 지금과 똑같은 상황이라면 당연히 교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여?
이부분은 나의 손실로 온것이 아니라~ 이 저나기에 불량이니깐~~ 상담원 한테 말했더니..건 안니라고 하더이다~
왜죠? 내 실수가 아닌데... 안된다니~ 이게 뭡니까?
한두푼 짜리도 아니고~ 요즘 핸드폰이 어디 보통이랍니까??? 돈도 돈이고~  제가 옛날에 쓰던 스카이 카메라폰 처음 나왔던 그폰은 이렇게 까지 말썽피운적이 엄었는데... 요즘은 디자인만 이쁘고 내구성이나 이런건 전혀 따지지 않나봐여??  정말 그런가여?

삼성에서는 1년안에는 무조건 무상으로 a/s를 받던데... 흠~

암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이런경우 어케 해야하는건지 좀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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