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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S’ 허세커플, 이후 궁 야반도주로 위기일발

김치수 |2007.01.17 15:41
조회 753 |추천 0





[뉴스엔 김형우 기자]

MBC 수목극 ‘궁S’의 허세커플이 위기에 처했다.

‘궁S’의 황태제 이후(세븐 분)와 그의 궁 탈출을 도왔던 양순의(허이재 분)가 결국 이후를 시기하는 이준(강두)의 부친 이겸(천호진 분)에게 발각돼 곤란에 빠진 것.

지난주 방송에서 이후는 인천에 두고 온 새 오토바이를 지키기 위해 견습나인 양순의(허이재)의 도움을 받아 궁에서 몰래 탈출했다.

아직 자신이 황족이라는 자각이 없는 ‘하자마마’ 이후에게 튜닝을 마친 새 오토바이는 ‘황위’는 물론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

불밤(송백경 분)에게 빼앗긴 오토바이가 걱정된 후의 탈출로 인해 궁은 발칵 뒤집혔다. 곤경에 빠진 양순의는 이후를 직접 찾아 그를 궁으로 끌고 온다.

이후의 야반도주 사건으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양순의는 그의 도주를 도운 탓에 상벌 위원회에서 근신 처분을 받는다.

6개월에 걸친 견습나인 과정이 끝나고 정식 나인 승급 심사를 앞둔 시점에 근신 처분을 받은 양순의 마음이 편할 리 없다. 3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궁녀시험에 쏟은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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