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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셔요

소나타 |2004.11.10 10:26
조회 989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직장에 충실했던게 죄라면 죄인 15년차 직장인입니다.

2남1녀의 가장이기도 하고요

다름아니라  집사람이 바람을 피우고 있는데 물증을 잡을길도 없고

바람피우는걸 추궁하면 엉뚱한소리(횡설수설)만 하고

차라리 이혼이라도 했으면 하는데 그마져도 못하겠다하고 터무니없는 위자료 요구하고..

2주일 한번꼴로 외박을 하고 노래방에서 도우미같은 일을 하면서 새벽녘에나 들어오고

애들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

이제는 애들 엄자지 내 여자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관통죄로 고소할라고 해도 물증을 잡기어렵고 상대남의 휴대번호는 있는데 확인할길은 없고

너무 막막합니다.

정말로 도와주십시요 ,... 이혼할수 있는 길을...그리고 그상대남의 인적사항을 알수 있는길을...

많은 리필 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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