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남아 인데요.. 현지 한국 미용실에서 일하는 누나를 1년간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매번 고백할 기회를 찾으면서 기회가 있을때마다 미용실에 가보지만, 기회를 찾기가 힘듭니다..
한번은 가치 밥이나 먹자고 물어봤지만, 그녀는 이곳에서 한인끼리의 소문이 두렵다는 이유로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후로 반년이 흘렀지만 그때 용기내어 물어봤었던 기억의 상처로 아직 다시 물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의 존재감, 그리고 저의 마음을 표현할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아아아아 T-T
답글 남겨주시거나 연락해주세요..
그리고 시티헌터 해외로케 한번 하셔야죠? ㅋㅋ^_____________^
ps@ 진짜 오시면 저말고도 에피소드 한 10편 정도 주변에 있습니다..
pd님 크게 한번 질르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