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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자라주니 넘 고맙네요..

우진맘 |2004.11.11 14:30
조회 16,774 |추천 0

 

 

오늘로써 우리 우진이 8개월하고 10일 자났네요...

지금까지 열감기 한번하고 콧물감기 한두번 정도...그래도 크게 아픈곳없이 잘자라주고 있답니다..

직장다니는 관계로 낮에는 동네아줌마한테 맡기지만 그래도 매일저녁 제가 데리고 자고 주말엔 토,일 같이 지내거든요..하루가 다르게 크는 아들보니 넘 행복하네요...

직장다니랴 애보랴 처음에는 정말 너무 힘들었지만 이제는 힘든것도 내생활이 되고나니 견딜만하구요..

이뿌게 자라주는 아들때문에 기운도 나구요..ㅎㅎ~

사무실에서 잠깐 짬내서 울아들 자랑하고 감니다..ㅎㅎ~~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임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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