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재 26살 동갑부부..
현재까진 결혼할때 얻어준 아파트 전세집에서 울아가랑 세식구 오손도손살고잇다...
그동안 신랑 버는돈으로 생활비 하기 바빳는데..
이번에 부터 내가 직장을구해서 나도 같이 버니 한달에 120은 적금넣을수잇을것같다..
생활비는 머 .. 90마넌으로 알뜰히 쪼개서 써봐야징...
(보험4=20,공과금 10,기름값 20,애기놀방10,둘이폰비=12,기타등등=18)
나도 자리잡고 추석때 시댁에 돈좀 드리고 어찌고 하면 11월부터 한달에 120씩 적금붓겟지..
그럼 내년 11월까지 약 1500 그럼 그거 울보증금이랑 보태서 회사 가깐데로 이사좀하구..
그리고 신랑 월급도 좀 오를테니 그때부턴 한달에 140씩 3년짜리 적금붓고 또 그다음해부터 30만원씩
2년짜리 적금을 넣으면 5800정도 된다. 그럼 4년간 도합 7300...
그럼 그때는 우리집 사야징^^ ~그럼 그땐 나도 둘째 낳아야 겟당~
그럼 내나이 30 딱좋을듯~~~```
울이 아들래미 동생만들어줄라면 어여어여 돈벌어야징~``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