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떠글....![]()
무신 금지어가 있다고 등록이 안된다네요
허탈....쓴글 죄다 날랐어요...![]()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친구랑 나들이겸...출장을 가서
참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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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지에 가서
결혼식때보고 못본 친구불러서
같이 저녁먹고
여직껏 한번도 못가본
찜질방도 드뎌 가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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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서 잤습죠...
근데
제 체질장 그곳은 적성에 안맞네요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
코고는 아자씨,,,휴대폰소리,,,우는아이,,,
술먹고 왔다갔다하는 아자씨...
자기 마눌인지 남의 마눌인지
여자둘 사이에서 이쪽여자 저쪽여자
안마해준답시고 주물럭대는 어떤 느끼한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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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양각색이두만요...
아~~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밤이 왜케 길기만 한지...
같이 간 친구둘은 잘 만 자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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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장 마치고 오는길
신랑이 마중나왔네요..터미널에..
신랑이 마중나온다는 말에
친구가 한마디 합니다.
"누구는 좋겠다,,,서방님이 마중도 나오고
난 보따리보따리들고 버스타고 가야하는데...."
ㅎㅎ 그말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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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올만에 보는 신랑 보니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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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기간내내도
친구는 닭살스럽다고 난립니다..![]()
계속 문자주고받고 전화통 붙들고 산다고..![]()
그친구 결혼 10년차...
근데 출장중 전화할때
감기기운도 있고 몸이 안좋다고 하던 서방님
아직껏 안낳았는지
몰골이 초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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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그동안 못한 운동한답시고
체육관가서 땀을 쭉빼고 나왔는데
괜히 체육관왔나 싶게
울 신랑 축 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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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대충씻고
나오니
몸이 떨려서 자기는 바닥에서 자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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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방 기름보일라치곤
방바닥이 아주 뜨겁습니다...
울신랑 몸 안좋은날 뜨신방에서 지지는거 좋아하고
전 뜨겁고 공기 후덥지근하면 밤새
뒤척이며 잘 못자는 체질이라![]()
늘 침대에서 잡니다..몸이 극도로 안좋은날 빼고..(1년에 한두번)
잘려고 옷벗는 내게
이불속에 누워서 신랑이 한마디합니다...
"마눌이 며칠만에 왔는데
신랑이 부실해서 안아주지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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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어...따뜻한데서 푹자,,,,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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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침대위에 올라와 누웠는데
가슴한켠이 바닷물 빠져나가듯 허전하고 서운하네요...![]()
내가 무신 변녀라고 꼭 잠자리를 하지못해 서운한건 아닌데...
맘이 허전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아프면 저럴까 싶지만......
아무리 아파도 며칠만에 온 마눌 함 안아주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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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혼하고 첨~~~으로 멀리 떨어졌었는데
며칠동안 남편의 따뜻한 품이 많이 그리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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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운한거보니--(이궁 통통이 철딱서니...)![]()
제목은 없습니다...
출장보고겸
시친결식구들에게 서운한맘의 넋두리 함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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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 묵었지 아직 철딱서닌가 봅니다
남편 아픈건 둘째치고 서운한맘만 꿍시렁거리는거보니![]()
햇살이 겁나게 따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