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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의 죽이는 사진 이야기

사랑해! 안... |2004.11.12 14:54
조회 2,357 |추천 0

#1

 

4장의 죽이는 사진 이야기

 

 

 

 

난 살면서 정말 이해 하기 힘든 사람들을 만나거나 본다.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즐거움을 느끼는 수학자나

이해할 수 없는 그림을 가지고 쾌락을 느끼는 작가와 그 추종자들

거대한 땅을 욕심 내서 비참하게 죽는 독재자들...........,

 

그 중에 내가 뼈저리게 느낀 사진에 미쳐 가정을 팽계치고 작업에 몰두하는 사진예술가들

그들은 무엇을 보여 주고자 하는 걸까? 그 숨은 뜻을 오늘 알고자 한다.

 

이제 또다른 산수 문제 하나를 풀 시간이다.

 

 

 

 

오늘 부터 당분간 이 사진가의 작품을 연재할 생각이다.

이 사람이 누군지, 어느나라인지는 우리 스스로가 풀어야 할 숙제이다.

이제 당신은 오직 눈과 머리만 열어 놓아라 때로는 마음도 필요할 것이다.

 

내가 지금 보여 주는 사진들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은 어윈 오라프의 사진에서 내가 보여준 사진과는

사뭇 다른 사진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 반대의 시선과 분노는 감내할 준비가 되어 있다.

 

 

 

 

보라 이 사람이 당신이 지켜보는 사진의 주인공 이다.

이 사람이 본 자신의 셀프가 어떤지 당신은 익히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그가 자신의 사진을 보여 준다.

 

우린 이 사진가가 보여 줄 사진이 어떤 것인지 이 셀프를 보며 알아야 한다.

 

이 모습이 자신의 사진을 대변하고 자신의 정신 세계를 보여주는 무언의 글인 샘이다.

 

 

 

 

 

이제 우린 그를 보면서 그가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이 시인가, 소설인가, 수필인가

아님 욕인가를 가려야 할 것이다.

 

우린 조만간 새로운 사진에 눈을 뜬다.

그동안 잠잠했던 내 블로그에 또 한번의 폭풍이 몰아칠 시간이다.

 

폭풍인가? 아님 발란인가?

 

 

 

ps: 규연이가 간만에 스켄을 작동 했습니다.

일부 사진집은 상태가 좋아 바로 스켄을 받아도 좋은 질을 유지 하지만

이 사진들은 책자에실린 것이라 상태가 아주 않좋습니다.

 

하지만 확대 스킨 후 축소 저장하면 좋은 질을 유지 할수 있죠

다소 시간은 걸리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

 

다음에 보여 주는 사진들은 3류가 아닌 사진의 한 분야라는 것을 우리모두 기대합시다.

 

 이글을 쓴 작자 네이트 블로그 - 코판손 입으로 - 생포시 포상금..........................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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