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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고연락두거의없는남친..

어떻게해야... |2004.11.12 17:06
조회 1,136 |추천 0

  대학동기 후배인 지금의 제남친..전25살이구 남친은24살입니다. (빠른82져..호적상은23인셈이져..)

  연하지만 외모상이나 생각하는것..등등..거의 오빠들보다더 생각깊고 믿음직스럽구..그래서 지금까지 사귀구있져..

  사귄지는 300일가량..집이 가까워서 거의 매일봤는데 제가 회사때문에 시간상1시간반넘는곳(전철루)으루 이사를오게됐어요..

  근데 가까이살때는 퇴근후 잠깐이라두 꼭봤기때문에 낮에 전화통화나 문자같은거 안해두 별 불만없었거든요..남친이 고지식해서 회사에서 일하면서 메신져나 문자..전화해서 쓸데없는말나누기..그런거 무지싫어하거든요..

  그래두 멀리있으니 2~3주에 한번만나는데...전화나 문자라두 자주해야되잖아여..근데 그망할..남친회사가..일요일에두 안쉴때두있구 일은무지많아서 제대루 퇴근한번한적없거든요..

  전화통화는..거의 제가 거는편이구여..전화해두..나지금바쁘거든 내가 이따할께..매일그럽니다.

  바쁜사람한테 전화안한다구 매일징징댈수도없구..............

   평생일이나하고살아라..그렇게 이별을 통보해야되나요..아님그냥꾹꾹참아야되나요..잠깐이라도 전화나 문자보내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구 싸워도봤는데여..소용두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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