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8개월 된 딸이랑 세식구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신랑은 잘 생긴 편에 속하거든요...
작년에 결혼 했구요.
신랑은 26살 저는 28살 .....(제가 2살 많아요.)
연애는 3년 했구요.
신랑은 잘 생긴 편에 속합니다...(사람들 하는말이예요)
어떤 여자든 저 남자 한번 만나 봤으면 좋겠다...이렇게 생각해요...
전에 회사 다닐때두,,,회사 경리들이 껄떡껄떡 거리더니,
그래서 속 많이 썩였습니다.내색두 못하구요..........
지금 회사 들어간지 3개월 넘었습니다.
그 회사 경리는 4명이구...
근데,,,,저번부터,,,,,,,,,,신랑 핸드폰 내역에 """사무실"""이라구
엄청 많이 통화가 되어 있어 뭔가가 또 찜찜한 생각이 들었어요...
사무실 ......이라는 전화 번호를 보니까,,,여자더군요...
이름을 여자 이름으로 저장해 놓으면, 걸리니까 또 그래 놨더군요.
결혼전에 그런적이 많았어요...여자이름은 "정화" 이면,,,,,정훈이라구,,,
문자두 열라 옵니다...
핸드폰 문자에 ......번호두 안뜨게 """""정보없음"""""""""이라구 뜨거든요.
제 생각에 회사 경리인게 분명한것 같거든요...
유부남인줄도 알구,,,,,,,,,하는데,,,,그 아가씨가 왜그럴까요?????
제가 그 여자 번호두 아는데,
이름을 몰라요....
제가 어떻게 해결 했으면 좋을까요??????????
지금 신랑 얼굴두 가증으로 보이구,,,,꼴보기 싫어 죽겠습니다........
요즘에 계속 퇴근시간 늦어지구요.......
암튼,,,사는게 지옥 입니다.............
운전을 못하니,,,,,,,,,,물증두 못잡구요..........돌겠습니다..........
좀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