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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리랑 얼레리 꼴레리인데,,,,,,,,,해결 방법좀요~~~선배님들 도와 주세요......

분하다분해... |2004.11.13 15:44
조회 6,923 |추천 0

저희는 8개월 된 딸이랑 세식구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신랑은 잘 생긴 편에 속하거든요...

 

작년에 결혼 했구요.

 

신랑은 26살  저는  28살 .....(제가 2살 많아요.)

 

연애는 3년 했구요.

 

신랑은 잘 생긴 편에 속합니다...(사람들 하는말이예요)

 

어떤 여자든 저 남자 한번 만나 봤으면 좋겠다...이렇게 생각해요...

 

전에 회사 다닐때두,,,회사 경리들이 껄떡껄떡 거리더니,

 

그래서 속 많이 썩였습니다.내색두 못하구요..........

 

지금 회사 들어간지 3개월 넘었습니다.

 

그 회사 경리는 4명이구...

 

근데,,,,저번부터,,,,,,,,,,신랑 핸드폰 내역에 """사무실"""이라구

 

엄청 많이 통화가 되어 있어 뭔가가 또 찜찜한 생각이 들었어요...

 

사무실 ......이라는 전화 번호를 보니까,,,여자더군요...

 

이름을 여자 이름으로 저장해 놓으면, 걸리니까 또 그래 놨더군요.

 

결혼전에 그런적이 많았어요...여자이름은 "정화" 이면,,,,,정훈이라구,,,

 

문자두 열라 옵니다...

 

핸드폰 문자에 ......번호두 안뜨게 """""정보없음"""""""""이라구 뜨거든요.

 

제 생각에 회사 경리인게 분명한것 같거든요...

 

유부남인줄도 알구,,,,,,,,,하는데,,,,그 아가씨가 왜그럴까요?????

 

제가 그 여자 번호두 아는데,

 

이름을 몰라요....

 

제가 어떻게 해결 했으면 좋을까요??????????

 

지금 신랑 얼굴두 가증으로 보이구,,,,꼴보기 싫어 죽겠습니다........

 

요즘에 계속 퇴근시간 늦어지구요.......

 

암튼,,,사는게 지옥 입니다.............

 

운전을 못하니,,,,,,,,,,물증두 못잡구요..........돌겠습니다..........

 

좀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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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휴~|2004.11.14 23:19
경리도 경린데요.. 님 남친이 더 재수없어요.. 님 남편이 잘생겨서 그런 문제 생기는게 아니고 처신을 못해서 생기는 거예요.. 정말 잘생기고 멋진 남자는 아무리 여자들이 껄떡 거려도 눈하나 깜짝않해요.. 남자나 여자나 좀 어설프게 잘 생긴 사람들이 바람을 더 피는거 같네요.. 암튼 남편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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