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남겨여....
저는 22살이구여 저랑 만나고있는 남잔 29이죠...
같은 사무실 서로 얼굴보면서 일을 해여..저는 얼마나전에 저보다 어린 남자친구랑 헤어졌죠....
첨에 그사람이랑은 그냥 직장동료로 잘지냈거든여...서로 연인들이 있었기에 더더욱이나 이성 감정이라곤 느끼지못했으니깐여 근데 저지금 그사람을 조아합니다..마니 의지가 됐고 저 힘들어하면 그사람이 많은 위로가 되었구여....그게 이성으로 느껴질지 몰랐어여.....
물론 그사람도 절조아하구여...그치만 그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어여 첨에 서로 헤어졌다가 어렵게 다시 만나드라구여 그남자 저한테 글더라구여 지금 만나고 있는 여친을 믿을수가없다고...
옆에서보면 절더마니 조아한다는걸 알거든여..느껴져여 그걸.....근데 전 어정정한 사이죠....
사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정말 답답하네여...저는 그사람만의 여친이 되고싶은데... 그사람도 절마니 조아하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할지......그사람이 글더라구여 저한테 저랑있으면 편하고 행복하다고.....
정말로 마니 조아한다는걸 알고있는데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여 저는 그사람하고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데 그사람은 아닌가봐여....그냥 한편으론 이해가 안돼네여...그여친을 못믿는다면 헤어지면 될것을....그게 안돼나봐여 하긴 3년이 넘도록 사귄 사이거든여......
저어떻게 해야할까여??그냥 이렇게 옆에서 바라만봐야할까여???
저는 가끔 무서워여 저랑 계속 만나다가 난중에 시간이 지나 결혼은 그여친이랑 할까봐서여.....
그럼 전 상처만 받겠죠...무섭네여...생각할수록.......
오널 저녁에 머할꺼냐고 물어보니깐 집에갈지 여친만나러갈지 모른다네여......
맘이 아파오네여 그렇다고 여친 만나지말라고 말도못하고......정말 힘이드네여...
가슴한쪽에선 답답하고 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