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6달정도 돼갑니다..남친폰을보면 연락하는 친구는 꽤있는거 같은데..
저한테 보여준친구는 2명뿐.. 한명친구를 만나게된건..그남친친구랑 제친구랑 소개팅을 해주기위해서
만난거였고..두번째는..남친이 낚시를 좋아해서 둘이 같이 낚시하는데 친구가 자기도 온다구해서 껴들은거..
아..한번더있다..시내를 같이 돌아다니는데 남친친구만난거(친한친구라함..)글구 스쳐지나간건..
나중에 남친만들어보니깐 그친구가 저보고 못생겼다고했다구 했대요..그걸그대루 나한테 말하는남친..ㅡㅡ;;
솔직히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해본적 한번두 없거든요..제친구들도 남친보다 제가 더아깝다구 말하는데..ㅠㅠ
사실..제가 얼굴은 얄삽해두..저주의 하체비만이라..통통해보이긴하지만..ㅠㅠ
한번은 남친엄마를 처음만났어요..글구 헤어진후 남친한테 엄마가 나보구 뭐라구 했는지 물어봤죠..
남친엄마 말씀이.."걔 좀 통통하지?"이말끝..글구 남친한테 시집오려면 농담으루 1억은 가지고 오라는..
허걱..하튼..남친이 제가 창피한걸까요??제가 통통해서 좋다고 첫눈에 반했다고 좋아하던사람인데..
아님 남친친구들이 나한테 눈독들일까봐?ㅋㅋ 농담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