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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말하는 박근혜의 애국심

나그네 |2007.01.18 17:08
조회 186 |추천 0

"대통령에 있어 여성이냐 남성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국가관을 갖고 있는지, 얼마만큼의 애국심을 갖고 있는지가 기준이 돼야 한다."

 

"부모님이 모두 총탄에 돌아가셨고 개인적으로도 절망의 끝까지 가봤다. 이제 나한테 남은 건 나라와 국민밖에 없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해 내 한 몸 바치겠다는 마음 하나만 갖고 결연한 용기를 갖고 나아가겠다. 내가 여성이라 아직 시기상조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으나 1979년 영국은 대처총리의 과감한 개혁정책으로 국민소득 5천 달러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나라로 거듭났다"

 

"올해 대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올해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택으로 여러분이 나라 사랑의 소중한 뜻을 모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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