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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빨간 하이일 그녀가 혹시 곽지민?

김치수 |2007.01.18 18:09
조회 15,560 |추천 0

(고뉴스=백민재 기자) 최근 배우 곽지민이 '노홍철의 빨간 하이힐 그녀'로 지목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지민은 1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소녀X소녀'(감독 박동훈)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임성언과 함께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것.

특히 이날 곽지민은 빨간색 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곽지민이 빨간 하이힐을 신은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즉각 노홍철을 떠올렸다.

MBC '무한도전'의 멤버 노홍철. 하하는 "노홍철의 집에서 빨간 하이힐을 봤다"고 증언해, 빨간 하이힐의 주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13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형돈, 정준하가 노홍철의 집을 급습, 빨간 하이힐의 그녀과 관련된 단서를 찾으려 노력하기도. 그러나 결국 여자친구와 관련된 단서는 찾지 못했다.

그러나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가 '무한도전'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빨간 하이힐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곽지민이 눈에 띄는 빨간 하이힐을 신고 공식 석상에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혹시 노홍철의 빨간 하이힐이 곽지민이 아니냐"는 장난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포탈사이트와 연예 게시판에는 빨간 하이힐을 신은 곽지민의 사진이 갑자기 인기 게시물이 됐다. 물론 "하이힐 한번 신었다고 생사람 잡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이 대다수. 그러나 장난스럽게 "사실이 아닐까"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네티즌들도 있다.

최근에는 가수 바다가 빨간 하이힐의 주인공이 아니냐는 추측이 네티즌들 사이에 퍼지기도. 그만큼 노홍철의 집에서 발견된 빨간 하이힐은 네티즌들의 관심사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고뉴스=백민재 기자) 최근 배우 곽지민이 '노홍철의 빨간 하이힐 그녀'로 지목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지민은 1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소녀X소녀'(감독 박동훈)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임성언과 함께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것.

특히 이날 곽지민은 빨간색 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곽지민이 빨간 하이힐을 신은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즉각 노홍철을 떠올렸다.

MBC '무한도전'의 멤버 노홍철. 하하는 "노홍철의 집에서 빨간 하이힐을 봤다"고 증언해, 빨간 하이힐의 주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13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형돈, 정준하가 노홍철의 집을 급습, 빨간 하이힐의 그녀과 관련된 단서를 찾으려 노력하기도. 그러나 결국 여자친구와 관련된 단서는 찾지 못했다.

그러나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가 '무한도전'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빨간 하이힐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곽지민이 눈에 띄는 빨간 하이힐을 신고 공식 석상에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혹시 노홍철의 빨간 하이힐이 곽지민이 아니냐"는 장난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포탈사이트와 연예 게시판에는 빨간 하이힐을 신은 곽지민의 사진이 갑자기 인기 게시물이 됐다. 물론 "하이힐 한번 신었다고 생사람 잡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이 대다수. 그러나 장난스럽게 "사실이 아닐까"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네티즌들도 있다.

최근에는 가수 바다가 빨간 하이힐의 주인공이 아니냐는 추측이 네티즌들 사이에 퍼지기도. 그만큼 노홍철의 집에서 발견된 빨간 하이힐은 네티즌들의 관심사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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