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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발랄 푼수때기 엄지공주~~예쁘게 봐주세요.

송응석 |2004.11.19 02:04
조회 7,274 |추천 0

우리 엄지 공주를 소개 합니다.

견종: 말티즈

성별: 공주

나이: 2살

성격: 겉으로 보기엔 새침하나 알고보면 천방지축에 사교성 짱~호기심 짱~

        그러나 사실 실제로 깔끔을 좀 떠는 편이며 체격과 어울리지 않게 먹을 것 앞에서 비굴한 면이

        있음.

좋아하는 음식: 역시 새침한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향토적인 밤고구마.

잘하는 것: 역시 엽기적인 경향이 있음

                아빠 콧구멍에 뽀뽀하기. 응아하고 발 닦아서 발닦는 깔개 날려버리기.

 

울엄지 태어난지 2달 되었을적 인형보다 더 작았답니다

 

 

 

조금 컸어요.이가 간지러워 줄을 물고 놀고 있다가 잠시 무언가 생각하는 듯.

 

 

엄마가 만들어준 토끼모자 쓰고~근데 엄지는 별로 안좋아한데요..

 

엄지야 목욕 하자~

 

 

아이 시원해~ 엄지 목욕했어요~

 

 

 

 

목욕후 껌씹기 삼매경에 빠진 엄지~

 

 

열심히 논 엄지~ 떠나라~엄지의 세상구경.

 

 

엄지 미용했어요~

 

 

하지만 엄지가 좀 피곤한가봐요. 사진찍는걸 거부했슴돠.

 

 

그래두 얼굴 한번 보여줘야지 엄지야~

 

 

엄지가 왜 이럴까요? 젤루 젤루 좋아하는 간식이 아빠손에 있었기 때문이죠~저 애처로운 

   눈빛~

 

 

베스트 드레서 엄지~시집가도 돼겠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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