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인해 은행에 자주 가곤합니다!!
저희일을 담당해주시는 분이~~ 자꾸 남자로 보이는데~~ ㅠㅠ
나이차도 꽤 나요!! 10살~~ ㅡ,.ㅡ;;
첨엔 그냥 호기심이라 생각했는데~~ 자꾸 자꾸 생각나고~~
그냥 멍하니 있음 아른아른거리네요!! ㅠㅠ
그래서~~ 제가 작업을 넣기 시작했죠!!
근데 잘 안되더군요!!
그 사람은 항상 그래요!! 언제 한번 술한잔하자면서,,
심심하면 나한테 연락하라면서~~ 놀아준다구,,
그래서 얼마전 정말 술 사달라고~~
날짜까지 잡았는데~~ 훔~~ 그날 약속해놓고~~
아무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술한잔 하면서~~ 늦게~~ 제가 문자를 보냈죠!!
오늘 약속한거 아니냐면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매번 말로만 그러지마라고,, 그랬더니~~ 연락없더군요!!
전화도 한 몇통했는데~~ 연락없더군요!! ㅠㅠ
주말 지나고~~ 어제~~ 월욜날 회사로 전화가 와서~~
그러더군요!! 그날 퇴근할려는데~~ 서울에서~~ 직원들이 내려와서~~
일하고~~ 회식하는 바람에~~ 연락을 못했다더군요!!
핑계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됐다면서~~ 이젠 절때 약속 안 잡는다고 그랬죠!!
어제 회사일 때문에~~ 은행에를 갔는데~~ 역시나 농담썩인말로~~ 위로하더군요!!
전 됐다면서~~ 이젠 술 먹을일 없다면서~~ 택택거렸죠!!
어젠 퇴근하고 일찍 집에 들어가서~~ 자는데~~ 새벽1시쯤 되서~~ 문자가 왔더라구요!!
"미안해 ○○야 용서해줘 우리다시시작하자ㅋㅋㅋ" 이렇게~~ 도대체 이건머죠!?
어제 은행갔을때 농담사마~~ 우디 다시시작하자면서~~ 그랬는데~~
나도 장난사마~~ 화내면서~~ 됐다면서~~ 이젠 다 끝났다면서~~ 피씩 웃고 넘겼는데~~
새벽1시에 문자와서~~ 그런 이유가 멀까요!?
글고 내 이름을 부를땐 항상 ○○씨였는데~~ ㅡㅡ;; 잘못보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