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습니다! 나이는 29세. 이름은 박희영. 물론 성별은 여자고요.
키는 작고 귀엽게 생긴 얼굴에 가무에 아주 능하며 선하게 생겼습니다.
같은 직장을 다니면서 알게 된지는 7년정도 되었으며 친구와 저에게 보증을 서게 한후 없어져서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빚은 약 1000만원정도 되며 반은 저와 친구가 갚았습니다.
저는 이 보증선 것때문에 이혼도 당했습니다.
이 여자아이의 집에 연락을 했지만 집에서는 모른다고 하더군요.
알아서 하라고. 가출한지 2년이 됐는데도 가출신고도 안하고.
집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유니폼이나 교복회사 하청을 맡아서 하는 집이라 돈도 많이 법니다.
땅도 있고 아파트도 있는데 오히려 저희보고 그러더군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하셨어도 친구나 저나 기분이 이렇게 나쁘지는 않을겁니다. 우리도 최소한의 잘못은 있으니까요. 저희말고 피해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남의 도장 도용해서 대출도 받고 여기저기 거짓말로 돈도 많이 빌려서 난리입니다. 꼭 찾아주세요. 찾으신분은 꼭 리플해주세요. 연락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