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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대요~~~

tnxhd24 |2004.11.23 22:15
조회 68 |추천 0

올해로 28인 광주에서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사랑했던 여자이고 한 4달 전에 헤어진 여자가 있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했기때문에 먼저 사랑을 고백했구요. 학생일 때 사귀었습니다.

그땐 그녀두 학생이었구요.

사귀는 동안에는 학생일 때라 그랬는지 절약형 데이트를 하면서 나름대로 여행두 하면서

보냈습니다. 해달라는 것이 별로 없어서 항상 무엇을 해줄까 생각하면서 선물도 하곤 했습니다.

전 그녀가 너무 좋아서 모든것을 다 해주고 싶었고 장래에 결혼까지도 생각을 했었는대..

넉달전에 헤어지고 말앗습니다. 이유는 그녀가 개인적으로 혼자 있고 싶다고 하내요. 그당시에는

아직 미취업인 상태였습니다...

헤어진 후에 취업이 대서 회사를 다니는데 우연히 그녀와 통화가 대서 가끔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취업이 대었더군요..

아직두 그녀 생각이 많이 나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그녀의 태도가 애매합니다..

제가 전화하면 거의 안받는 편인데 가끔 문자는 보내주고 한달에 한두번씩 만나자고 하면 만나주기도 합니다.

가끔은 안아주기도 하구요.. 그녀가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습니다. 다시 사귀어 보고 싶어서 연락두 자주 하고 문자도 보내고 집앞에서 기달려 보기도 하는대 어떨때는 잘 만나주고 어떨때는 연락하지 말라는 듯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여자분들 이건 무슨 의미인지....알고 싶습니다.

그녀에게 절 다시 사귀고 싶은 생각이 있는 걸까요??

전 그녀가 아직까지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좋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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