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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살다가 파손된 문짝..

어떡해 |2007.01.19 15:51
조회 9,339 |추천 0

한 1년전쯤인가?? 제가 일을 갔다가 집에 들어다가..

집에 문 열려있길래.. 화들짝 놀래서서 가봤더니.. 문 고리는 고장나있고..

집안에 물건이 이리저리 널려져있더라구요..ㅠ_ㅠ

네.. 집안에 도둑이 들었습니다..ㅠ_ㅠ

 

회사다니면서.. 전세방얻어서 혼자서 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 들와서 이것저것 조사하고..

저한테 질문도 하고 그러고 나서 경찰들 가고.. 집 주인 아주머니가..

오시더라구요.. 괜찮냐고.. 물건 크게 잃어 버린거 없냐고..

그렇게 물어보시구 해서.. 현금좀 잃어 버렸다고.. 하고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문짝 당연히 집주인이 고쳐 줄주 알고..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문고리만 고장난거라.. 다른 잠금 장치는

괜찮았거든요..;;(그날따라 보조장치 말고 문고리만 잠구구간..;;)

그렇게 기다리면서.. 그냥 저냥 산게 1년이 지났네요..;;

 

이제는 계약이 끝나서.. 다른곳으로 갈려고 하는데...

고장난 문고리랑 그런게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지금 이거를..

제돈주고 고쳐야 하는건지.. 살짝 돌려서 말하니까..

주인아주머니는 당연히 내가 고처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ㅠ_ㅠ

 

근데 조금 억울한게.. 주인 아주머니가 매달 관리비로 얼마씩

받아가고 계시거든요.. 근데 이거 제가 고쳐야 하나요??

관리비로 들어가는 돈이있으니까..전 당연히 주인아주머니가 고치실주

알았는데.. 조금은 당혹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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