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봉투에 풀칠을 하고있네여..
어째 요즘 안하다 했더니 ㅡ.ㅡ;;
요즘엔 회사일이 어찌나 바쁜지..
혼사방도 뜸햇네여..
네이트 메인화면도 바껴서리 어색해서..좀 안들어와 지더라구영
오늘은 문군도 제사가 있어서 광주내려가궁..
오늘은 결혼일년만에 애기가진 친구 집에 놀러갑니다...
아니 밥해주러 갑니다...ㅜ.ㅜ
친구들보다 음식을 조금 일찍배운 죄로..
먹고싶다는 김치전 부치러 가네요..
그나마 제사음식 몇년했떠니..
부침은 주방장 급이지요..저혼자 생각이지만 ![]()
오늘도 하루가 일케 저물어 가네요...이제 다음주면 정말 연말을 준비해야할듯..
전 담달에 결혼식이 세건이나 있는관계로다 어~~~하다보면 클수마수를 맞이할꺼같네여..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시궁..
다들 즐건 저녁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