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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프롤로그&인물소개-

我個好朋友 |2004.11.25 16:21
조회 288 |추천 0

<2002년 겨울>

 

유난히도 차갑고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렸던 그해....

 

너무나 아름답던 커플이 너무나 부러웠었다..

 

너무나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되기전에......그커플은 끝나고 말았지만....

 

-BY.진우-

 

너는..왜 모르는거지?

 

내가 널 사랑한다는것을...........

 

너무나......보고싶다는것을......

 

-BY. 규진

 

미안합니다.

 

차갑게 떠날수밖에 없는 저를.....

 

고맙습니다.

 

사랑하게 해주신 당신을..

 

그리고..

 

사랑합니다.

 

-BY. 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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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인

 

일본에서 태어난 제일교포2세 한국어와 영어 일어를 하며 유리니키 소학교 -유리니키 중학교 -

 

세죠고등학교를 나왔으며 유리니키 중학교 2학년재학중에 한국 신성여자중학교에 전학을 왔고..선민

 

공업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자퇴를 하고 프랑스로 유학.. 6개월뒤..일본 세죠고교 3학년으로 다시 편

 

입. 지금 현재 시즈카오 뮤역회사 한국지사장, 규진이와는 한국생활도중 만나서 사귄아이..조금은 차

 

가운아이..하지만 마음은 열지 않는 아이

 

-이규진

 

신성공업고등학교 졸업, 대학교는 가지 않았으며 세인이와 사귄 남자친구.

 

하지만 세인이와 깨진후..2년뒤. 다시 사귀자고 말하는 조금은 대단하다고 까지 말하고 싶은 사람.

 

이번에 시즈카오 무역회사에 입사를 하기위해 시험을 본다.

 

-김진우

 

규진이 친구로 신성공업고등학교 출신 지방에 있는 전문대학 졸업후 시즈카오 무역회사에 입사를

 

했으며 또한 세인이를 사랑하는 규진이의 마음을 알기에 입사 원서를 준친구

 

세인이와 규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아이..^^

 

-민지현

 

진우의 여자친구로 신선대학교 3학년학생. 세인이를 못마땅해 하는 아이중 한명.

 

진우를 좋아하며 또한 사귀긴 하지만..세인이와 만나는 진우는 못보는성격.

 

-이희진

 

세인이의 친구로 같은 학교 같은 대학을 다니고 있다.

 

희진이 또한 회사일로 한국에 나와있는상태. 유리니키 라는 레스토랑 의 한국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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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말처럼......

 

다른 남자들의 말처럼...저 역시도

 

다른 여자들과 별반 다를게 없나 봅니다.....

 

저역시도.......여자였나봅니다.

 

잔인하게  굴어도.....

 

그대의 모습에..

 

한사코 바라볼수밖에 없는...

 

저는 여자인가 봅니다....

 

제가.......

 

바보같이........

 

그대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잊는다고 말해도....

 

저역시도 그대를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대의 모습......그대의 목소리......그대의......모든것을..

 

저또한.......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커플이 깨질때에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2002년....

 

남자가 힘들다는 이유로 깨진 커플이.........

 

2년이 지난후

 

남자가 다시 사귀자고 하지만.

 

여자 쪽에서 깨진.......

 

아마........

 

조금은 어이없는 일이 다시 일어 날려고 한다.......

 

더이상의......

 

상상은 금물인것처럼.....

 

조금은 차가워진 아이.

 

정.세.인

 

너무나 멋잇어진 아이

 

이.규.진

 

그리고

 

서로 다른 사람을 사귀고 있는 상태에서......

 

또다른 만남이 시작될려고 한다......

 

2년이지난......

 

2004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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