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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남규리 사과문이랍니다.

생각 |2006.08.22 10:14
조회 31,114 |추천 0

규리입니다.
지금 이 곳은 병원이구요.
보람이랑 연지도 지금 옆에 함께 있습니다.
오늘 방송 중에 있었던 사고에 대해서는 정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생방송 도중이었고, 처음에는 그 상황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그 모습을 보고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생방송 도중의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당황하여
좋지 않은 모습 보여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더구나 평소에 친분이 있던 백댄서 동생이라 더 마음이 아팠구요

지금은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의식도 찾아서 옆에서 같이 말도 하고 있구요.
아직 미숙하여 그 상황에 더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서

보시는 분들께 염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동생의 완전한 빠른 쾌유를 빕니다.
특히나 바로 옆에 있던 연지가 가장 많이 놀래서 당황했었는데요

도움 주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방송으로 보신 분들, 현장에서 보신 방청객 여러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것 같은데요
놀란 가슴 진정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일은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출처 sbs 인기가요 시청자게시판

(출처 : '남규리사과문?!' - 네이버 지식iN)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이미|2006.08.22 10:16
이미 늦었어
베플|2006.08.22 15:01
난 얘네 왜 사과하고 왜 욕먹는지 모르겠어. 니네 뭘 잘못했냐?
베플실망녀|2006.08.22 18:05
아무리 그순간 당황했다 하더라도 인간이 사람이 쓰려져 긴박한 상황에선 도와줘야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한참을 쓰려져 있는데 못봤다는건 더더욱 인간같지 않고 그걸 보고도 당황하는 기색 하나 업이 노래부르는 모습에 정말 기절할뻔 햇습니다. 그리고 다친 사람을 좋게 들고 가는게 아니라 무슨 개 끌어내듯이 질질질 끌고 나가는 모습 정말 씨야 실망이고 인간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씨야 펜이었는데 이젠 보고싶지도 않네요 걱정되서 데리고 나가는 게 아니라 노래하는데 방해되서 꼭 짐 치우듯이 한 행동 정말 인간이하의 행동이었습니다. 나라면 방송미숙이란 애기 형편없단 애기 듣더라도 노래를 중단하더라도 바로 들고 병원으로 갔을것입니다. 정말 너무 실망이네요 이젠 노래만 나와도 화나고 정말 이중적인 모습에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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