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에프당시난백수엿다 그래서정부서실행하는실업자제취업을 전기공사를배웟다
그리고취업을나갓다 노가다판이엇다 전기노가다. 오래된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공사엿다
거기서난 노가다막내 야 이거가져와 하면 네하고 이거가져가고 야저거가져와하면저거가져가고하는일이엇다
한두달반정도하니까 사람을 하나더뽑앗다 내및으로 막내가생긴거다
나도 그럼그막내한테 야저거가져와하고 시킬수 잇는입장이엇다 근데 난좀착해서 잘해줄라고
좋게말할라고하니까그때 그새로온 막내가 먼저 말을 걸엇다
나이가 몇이냐고 28이라고 하니까 자기도28이라고 햇다. 그리고
자기랑 "갑장" 이라고 햇다 갑장이뭐냐니까 감옥가면 그감옥의 두목이 30이면 30에감옥에들어가면
그두목이 "갑장" 이라고 부른단다 그래서 알앗다 갑장을 ... 우리는 동갑이라고 하는데
근데 그막내가 나중에 알고보니 28이아니고 38 이엇다 전기노가다 소장을하다가 감옥에 갓다와서
다시일할라구 들어온거다 나는 막내가 온줄알고 좋아햇다가 말앗다 그후로 그막내가
많이 갈궛다 감옥식으로 힘들엇다 그래서결론은 갑장은 안좋은 말이고 표준어를 사용하고
감옥에도가지말고 열심히잘살면되는거다. 그리고푸조 당첨됫으면좋게다 가뜩이나 힘든데
푸조 당첨돼면 그거팔아서 돈으로쓰게 ... 갑장 그거 무서운 말이다.![]()